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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MNB글로벌, NFT Ⅹ TVS 메타 NFT 블록체인 쇼케이스 진행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국내 유일의 다이아몬드 거래소 KDE와 NFT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는 MNB글로벌이 논현동 소재의 쿤스트할레에서 SHOWCASE를 7월 18일에 진행했다.

 

국내 최초로 다이아몬드 유통 관련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 NFT플랫폼을 구축한 MNB글로벌은 이번 SHOWCASE를 통해 쥬얼리 아트,디지털 아트, 다이아몬드 주얼리를 선보이며 정체성을 확고히 하였으며,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이범헌 회장, SNS기자연합회 김용두 회장 등 각계 각층의 인사들의 축하 속에 SHOWCASE를 성황리에 마쳤다.

 

MNB글로벌의 NFT플랫폼에 참여 미술작가로 성병태, 신상우, 정효경, 이종화, 이종능, 이범헌, 최의열, 박철규, 김남수, 강경구, 함연식, 전진희, 문형태, 배수영 작가가 함께 했다.

 

SHOWCASE를 축제의 향연으로 이끌어 준 뮤지션으로는 JAZE LIFE의 Danny Jung, 천재 기타리스트 이성은이 있으며 설치 미술가 배수영 작가의 깜짝 JAZZ공연도 감동과 함께 파티의 열기를 뜨겁게 연출했다.

 

앞으로 MNB글로벌은 한국을 대표하는 다이아몬드 NFT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이며, 그에 걸맞는 콘텐츠로 새로운 캐릭터 개발, 신진작가 발굴 양성, 세계가 주목 할 K-DESIGN 아트 등을 공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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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흔들린 산리쿠 해역… '불의 고리' 위에 선 일본, 대재앙의 예고인가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2026년 4월 20일 오후 4시 53분, 일본 열도를 강타한 굉음과 함께 지구 반대편까지 공포가 번졌다. 일본 혼슈 이와테현 앞바다에서 규모 7.4로 추정되는 강진이 발생했고, 최고 3미터 높이의 쓰나미가 예상되면서 쓰나미 경보가 즉각 발령됐다. 일본 기상청이 긴급 특보를 내보내는 동시에 이와테현·아오모리현·홋카이도 태평양 연안 주민들에게 즉시 대피 명령이 떨어졌다. 도호쿠 신칸센과 아키타 신칸센이 운행을 중단하고, JR 홋카이도 주요 노선이 잇달아 멈춰섰다. 지진 발생 불과 5분 만에 일본 북동부의 일상은 완전히 마비됐다. 이번 지진은 2026년 4월 20일 16시 53분 정각에 발생했으며, 진원은 이와테현 모리오카시 동쪽 약 175킬로미터 해역으로 위도 39.80도 북, 경도 143.20도 동 지점으로 분석됐다. 지진 규모는 7.4, 발생 깊이는 약 10킬로미터였다. 얕은 깊이에서 터진 강진이었다는 점이 이번 사태를 더욱 위험하게 만든 핵심 요인이었다. 진원이 해저 10킬로미터에 불과하다는 것은 지진파가 지표면에 도달하는 시간이 극히 짧고, 해저 지반 변형이 곧바로 쓰나미 생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