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21 (화)

  • 맑음강릉 11.5℃
  • 황사서울 7.2℃
  • 황사인천 7.9℃
  • 맑음수원 4.9℃
  • 황사청주 5.1℃
  • 황사대전 3.9℃
  • 황사대구 8.1℃
  • 황사전주 3.0℃
  • 황사울산 8.3℃
  • 맑음창원 11.4℃
  • 황사광주 5.8℃
  • 맑음부산 11.1℃
  • 황사여수 8.4℃
  • 황사제주 9.0℃
  • 맑음양평 3.6℃
  • 맑음천안 1.0℃
  • 구름많음경주시 8.5℃
기상청 제공

교육·복지

반려동물 1500만 시대, 가수 김범용, '특별한친구들'과 “반려동물복지 캠페인”

반려동물복지사업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가수 김범용이 특별한친구들(고청산 회장)과 21일(목) 반려동물과 보호자 복지 향상을 위한 협약식이 있었다. 

 

▲가수 김범용 ‘특별한친구들’ 고청산 회장

 

이번 업무협약은 1,500만 반려동물의 취약한 복지정책에 인식을 함께 하고 복지 향상을 위해 뜻을 모으기로 했다.

 

‘특별한친구들’은 반려동물 복지와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한 커뮤니티 웹 사이트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반려동물 복지사업을 하고 있다.

 

이에 “가수 김범용”과 “특별한친구들”은 반려동물의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해 다양한 공익적 사업에 대해 적극적인 홍보와 참여를 지원하여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인식하고 있는 연예인들과 각계 인사들을 통해 펫스타를 활성화하여 반려동물복지사업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로 했다. 

 

“특별한친구들과 가수 김벙용”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이 매년 늘어나며, 반려동물에 보호와 복지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에 뜻을 같이하기로 하고 전국적인 반려인들과 함께 동물보호와 복지의 중요성에 대해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또다시 흔들린 산리쿠 해역… '불의 고리' 위에 선 일본, 대재앙의 예고인가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2026년 4월 20일 오후 4시 53분, 일본 열도를 강타한 굉음과 함께 지구 반대편까지 공포가 번졌다. 일본 혼슈 이와테현 앞바다에서 규모 7.4로 추정되는 강진이 발생했고, 최고 3미터 높이의 쓰나미가 예상되면서 쓰나미 경보가 즉각 발령됐다. 일본 기상청이 긴급 특보를 내보내는 동시에 이와테현·아오모리현·홋카이도 태평양 연안 주민들에게 즉시 대피 명령이 떨어졌다. 도호쿠 신칸센과 아키타 신칸센이 운행을 중단하고, JR 홋카이도 주요 노선이 잇달아 멈춰섰다. 지진 발생 불과 5분 만에 일본 북동부의 일상은 완전히 마비됐다. 이번 지진은 2026년 4월 20일 16시 53분 정각에 발생했으며, 진원은 이와테현 모리오카시 동쪽 약 175킬로미터 해역으로 위도 39.80도 북, 경도 143.20도 동 지점으로 분석됐다. 지진 규모는 7.4, 발생 깊이는 약 10킬로미터였다. 얕은 깊이에서 터진 강진이었다는 점이 이번 사태를 더욱 위험하게 만든 핵심 요인이었다. 진원이 해저 10킬로미터에 불과하다는 것은 지진파가 지표면에 도달하는 시간이 극히 짧고, 해저 지반 변형이 곧바로 쓰나미 생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