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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2021년 대한민국 독도지킴이 세계연합 총회 성료

독도지킴이 세계연합 내년 법인화 추진예정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한솔 기자 |  지난 11월 29일 월요일 서울 서초동 소재 중식당에서  신현웅 총재와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독도지킴이 세계연합 한국 총회 및 송년회가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총회에서는 금년 활동실적 보고와 내년 활동 계획에 대해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독도지킴이 세계연합은 내년 법인화 추진 예정이며 5월중 독도 답사를 계획하고 있다. 회원 상호간의 여러의견을 나누며 코로나 시국으로 인한 서로의 건강과 안부를 묻는등 단합을 갖고 내년 계획수립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또한 이날 신현웅 총재와 회원들이 자리한 가운데 4대 독도지킴이 세계연합 한국회장 김동규 연임을 추인했다. 이 행사는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를 사랑하고 수호하기 위해 모인 회원들의 여러가지 후원으로 성황리에 마쳐지며, 더 뜻깊은 내년을 맞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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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비용 1.6만 원 돌파, 정부 ‘보이지 않는 손’ 꺼냈다… 4차 배출권 정국 정밀 진단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국내 탄소배출권(KAU) 시장에 정부의 직접적인 개입이 공식화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는 29일부터 배출권 가격의 상·하한 기준선을 설정하고, 예비물량을 투입하거나 경매를 축소하는 내용의 '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시행한다. 이는 올해 초 톤당 1만 원 초반대였던 배출권 가격이 불과 4개월 만에 60% 이상 폭등하며 기업 경영의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긴급 처방이다. 최근 배출권 가격이 급등한 근본적인 원인은 '제4차 배출권거래제 기본계획(2026~2030년)'에 따른 공급 절벽 우려에 있다. 4차 계획 기간의 기업별 무상 할당량은 지난 3차 대비 약 18% 감소했다. 탄소 배출 허용치 자체가 줄어들자 시장에서는 향후 배출권 부족 사태를 예견한 '매수 우위' 현상이 두드러졌고, 이는 가격을 단기간에 1만 6800원까지 끌어올리는 기폭제가 됐다. 정부의 이번 개입은 시장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데 방점이 찍혀 있다. 과거의 시장안정화조치(MSR)가 정부의 정성적 판단에 의존했다면, 이번 개정안은 특정 가격 지표에 도달하면 예비물량이 자동으로 투입되는 '룰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