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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김, 미역” 수산물 추적관리 시스템 세계화 수출 추진 박차

“한아름의 행복” 세계적인 브랜딩 추진 중


(주)에스지푸드는 1986년부터 수산물 사업을 시작하여 김양식과 마른 김으로 이어지는 사업을 전개하여 국내 최초로 전라남도 장흥군과 협력, 무산 김 양식을 개발, 해양수산부에서 발급한 보증서를 통해 수산물 이력 추적관리 시스템체계를 공동 개발하여 제품에 적용했다.

또한 전통식품 품질 인증서,  수산물 이력 추적관리,  국내 외 HACCP 인증, (김, 자반, 강정) 우수기술을 인정받아 2019년 국내 김 업체 중 유일하게  FSSC 22000 인증과  HALAL 인증을 받은 업체로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기업으로 국내외 김 분야 최고의 연구와 최대 첨단 생산설비로 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는 김분야 최고의 연구와 첨단 자동화시스템 및 안전한 제품을 위한 첨단 검사 장비 보유로 ㈜풀무원 브랜드로 OEM 생산을 통해 지속적으로 13년간 납품 우수협력업체로 관리되고 있다.

“한아름의 행복” 브랜드로 일본 수출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화되고 있는 해조류(김, 미역)등을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러시아 및 베트남, 태국, 중국 등에 세계시장에 적극 진출 할 예정이다.

㈜에스지푸드는 한국 산업기술협회 연구 개발전담 인증서를 획득  2010년 경기도 제 1호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에 선정” 되어 국가 사회발전 공헌 부분 대통령상 수상과 40회 무역의 날 수출 백만불 탑을 수상하였다.

정길종기자 gjchung11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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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흔들린 산리쿠 해역… '불의 고리' 위에 선 일본, 대재앙의 예고인가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2026년 4월 20일 오후 4시 53분, 일본 열도를 강타한 굉음과 함께 지구 반대편까지 공포가 번졌다. 일본 혼슈 이와테현 앞바다에서 규모 7.4로 추정되는 강진이 발생했고, 최고 3미터 높이의 쓰나미가 예상되면서 쓰나미 경보가 즉각 발령됐다. 일본 기상청이 긴급 특보를 내보내는 동시에 이와테현·아오모리현·홋카이도 태평양 연안 주민들에게 즉시 대피 명령이 떨어졌다. 도호쿠 신칸센과 아키타 신칸센이 운행을 중단하고, JR 홋카이도 주요 노선이 잇달아 멈춰섰다. 지진 발생 불과 5분 만에 일본 북동부의 일상은 완전히 마비됐다. 이번 지진은 2026년 4월 20일 16시 53분 정각에 발생했으며, 진원은 이와테현 모리오카시 동쪽 약 175킬로미터 해역으로 위도 39.80도 북, 경도 143.20도 동 지점으로 분석됐다. 지진 규모는 7.4, 발생 깊이는 약 10킬로미터였다. 얕은 깊이에서 터진 강진이었다는 점이 이번 사태를 더욱 위험하게 만든 핵심 요인이었다. 진원이 해저 10킬로미터에 불과하다는 것은 지진파가 지표면에 도달하는 시간이 극히 짧고, 해저 지반 변형이 곧바로 쓰나미 생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