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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김, 미역” 수산물 추적관리 시스템 세계화 수출 추진 박차

“한아름의 행복” 세계적인 브랜딩 추진 중


(주)에스지푸드는 1986년부터 수산물 사업을 시작하여 김양식과 마른 김으로 이어지는 사업을 전개하여 국내 최초로 전라남도 장흥군과 협력, 무산 김 양식을 개발, 해양수산부에서 발급한 보증서를 통해 수산물 이력 추적관리 시스템체계를 공동 개발하여 제품에 적용했다.

또한 전통식품 품질 인증서,  수산물 이력 추적관리,  국내 외 HACCP 인증, (김, 자반, 강정) 우수기술을 인정받아 2019년 국내 김 업체 중 유일하게  FSSC 22000 인증과  HALAL 인증을 받은 업체로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기업으로 국내외 김 분야 최고의 연구와 최대 첨단 생산설비로 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는 김분야 최고의 연구와 첨단 자동화시스템 및 안전한 제품을 위한 첨단 검사 장비 보유로 ㈜풀무원 브랜드로 OEM 생산을 통해 지속적으로 13년간 납품 우수협력업체로 관리되고 있다.

“한아름의 행복” 브랜드로 일본 수출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화되고 있는 해조류(김, 미역)등을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러시아 및 베트남, 태국, 중국 등에 세계시장에 적극 진출 할 예정이다.

㈜에스지푸드는 한국 산업기술협회 연구 개발전담 인증서를 획득  2010년 경기도 제 1호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에 선정” 되어 국가 사회발전 공헌 부분 대통령상 수상과 40회 무역의 날 수출 백만불 탑을 수상하였다.

정길종기자 gjchung11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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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계엄 은폐·안보폰 유출' 김용현에 징역 5년 구형... 헌정 질서 파괴 엄단 의지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내란 특검팀이 12·3 비상계엄 과정에서 국가 기밀 통신 장비를 사적으로 유출하고 증거 인멸을 시도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중형을 구형하며 사법적 단죄의 의지를 명확히 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김 전 장관에게 공무집행방해 및 증거인멸교사 혐의를 적용해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번 재판의 핵심 쟁점은 김 전 장관이 대통령 경호처를 기망해 암호 장비인 '비화폰'을 불법적으로 확보한 뒤, 이를 민간인 신분이었던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에게 전달해 계엄 준비 과정에서 사용하게 한 행위다. 특검은 이를 단순한 직권남용을 넘어 국가 안보 시스템의 근간을 뒤흔든 '안보 범죄'로 규정했다. 특히 계엄 실패 직후 수행비서를 동원해 관련 증거를 조직적으로 인멸하도록 지시한 점은 실체적 진실 규명을 방해한 중대 과실로 지적됐다. (형법 제155조 제1항) 김 전 장관 측은 변론을 통해 해당 행위가 장관의 정당한 직무 범위 내에 있었으며, 특검의 기소 절차에 하자가 있다는 논리로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비화폰 지급이 안보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