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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태풍 '리피' 제주 북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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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제15호 태풍 리피가 남해상을 향해 북상 중이다.


일본 남쪽 해상을 지나고 있는 15호 태풍 리피, 중심기압은 996헥토파스칼, 중심 부근에서는 시속 72킬로미터의 강풍이 불고 있다.


리피는 오늘 일본 규슈를 관통한 뒤 제주도 동쪽 150km 해상까지 다가올 것으로 전망된다.


당초 이 태풍은 일본 남쪽 해상에서 소멸할 것으로 예측됐지만 높은 수온 때문에 발달했다.


기상청은 오늘 오후 태풍이 열대저압부로 약화돼 태풍으로서의 위력은 잃을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제주도와 남해안, 동해안 지방은 태풍이 열대저압부로 소멸하는 과정에서 많은 비가 올 것으로 보인다.


오늘 낮부터 내일까지 경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 최고 120mm가 넘는 집중호우가 예상된다.


이번 폭염은 금요일부터 누그러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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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요한 화가는 성화로 외길을 걷고 있다

이 요한 화가에게 있어서의 그림은 지나간 그림 보다는 평생에 남는 최고의 작품에 도전하는 것이다. 성화를 그리기 위해 이스라엘에 직접 가서 그들의 문화 속에서 사역했던 예수의 생생한 모습을 그리고 쉽을 뿐이다. 기독교에서 사순절을 보내면서 예수 고난의 모습을 한국뉴스에 기재해 본다. 이 요한 권사는 성화를 그리는 화가이다. 그가 처음부터 성화를 그린 것은 아니었다. 처음에는 인물작가가 되기를 원하였지만, 그리스도인이 되어서 여러 번 번민 하다가 결단하고 시작한 것이 성화였다고 말한다. 그가 이렇게 귀한 성화작가로서 자리 메김 하기까지는 79년 반 아이크의 작품을 통해 감명받고 성서작가가 될 것을 결심하고 30여 년 전 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한 길을 걸어오고 있다. 예술을 시작한다는 것은 그리 쉽지만은 않다. 처음 시작할 때에는 후원자도 없고, 모델도 없는 아무 조건도 갖추어 있지 않은 상황에서 그림 그리기를 밤이 새도록 그리다가 잘못되면 다시 그리고, 그에게 있어서의 그림은 눈물이었고, 기쁨이었다. 성경을 그림 작품으로 표현해 내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웠고, 거기에 등장하는 수 많은 인물 모습을 구사하는 일은 그리 쉽지 않은 기도였다. 어느 날 한 소녀의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