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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선 회장, 순천세계수석박물관, 세계최대규모, 순천에 들어선다. 12월 개관예정

박병선 회장, 순수 민간자본으로 수석·땅 매입 - 공원 조성 등에 350억원 소요 순천세계수석박물관, 12월 개관과 함께, 많은 관광객 유입될 것으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순천세계수석박물관, 세계최대규모, 순천에 들어선다. 12월 개관예정

박병선 회장, 순수 민간자본으로 수석·땅 매입 - 공원 조성 등에 350억원 소요 순천세계수석박물관, 12월 개관과 함께, 많은 관광객 유입될 것으로..

 

순천세계수석박물관이 12월에 순천에 들어선다. 이를 확인하기 위해 한국뉴스신문(데일리연합)은 지난 6월 1일 이곳을 방문했다. 현장의 모습은 란마디로 대장관이었다. 순천세계수석박물관 관장 박병선 회장의 인도로 자세한 설명을 듣게 되었는데, 감탄이 절로 나온다.

이곳 순천세계수석박물관은 민간자본의 세계최대규모수석박물관으로 12월 개관을 목표로 조경을하고, 남무를 전정하고, 물을 주고, 건축을 마무리하는 목수의 망치소리가 산전을 울렸다,

순천시 상사면 구 미림수목원 자리에 들어선 ‘순천세계수석박물관(관장 박병선)’은 2만 7000평(8만 9100㎡)부지에 세계 최초로 테마별 수석박물관으로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

순천시청 사무관으로 명퇴한 후 순천시 의원을 역임한 박 관장이 지난 40여 년 동안 모은 8000여점 중에 명석들만 골라 보석관, 동물관, 식물관, 풍경관, 기독관, 불교관, 폭포관, 에로관, 숫자관 등 총 12관을 구성했다. 이와 함께 조각 작품 300여점과 순천시화 철쭉 60만주, 300여 그루 관상 수목 등 조경과 300여개의 조각 공원, 호수와 폭포·자연석으로 이뤄진 공원도 함께 조성하고 있었다.

 

 

7년전, 순천세계수석박물관 건립추진기념 전시회개최 300여개 작품 선보인 박병선 회장 드디어 순천세계수석박물관 개관 12월.

양재 aT센터에서 순천세계수석박물관 건립추진기념 전시회

 

2014년 12월 18일 오전 10시 양재 aT센터에서 순천세계수석박물관(박병선 관장)은 순천세계수석박물관 건립추진기념 전시회를 개최. 이날 자연의 작품들로 구성된 수석 전시회는 꽃, 숫자, 새, 풍경, 나그네 등 다채로운 테마로 구성하여 300여개의 작품을 선보였었다.

박병선 관장(순천세계수석박물관)은 "시간이 흐르며 돌 위에 새겨진 세월의 흔적이 인간과 자연이 살아온 역사를 고스란히 담아내어 저마다 가진 의미가 인간에게 깊은 감동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수석전시회를 통해 공개하고자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김한정 아트코리아 대표는 설명했다.

특히 수석에 담긴 고유의 의미와 다양한 스토리로 보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돌들이 외치는 평화와 희망의 속삭임을 들을 수 있는 감성적인 전시회로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박병선 관장은 세상에 이런 일이와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한 화제의 인물이며 40여년간 수석모집활동에 열정을 다하여 지속해 왔다.

 

 

 한 개에 수십 억 원을 웃도는 수석도 있고, 지금은 외부 반출이 금지된 중국 동굴에서 나온 몇 억만년 된 5m 크기의 종유석들의 자태는 단연 으뜸이다. 지금까지 진귀한 수석 등을 매입하는데 들어간 비용이 180억 원에 이르며, 부지를 매입하고 공원을 조성하면서 들어간 비용까지 자그마치 350억 원이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수석박물관은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승용차로 5분 거리에 있으며 현재 공정률이 80% 상태로, 아직 정식적인 개장이 아님에도 그의 작품은 지상파 방송에 30여회 방영 될 만큼 이미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순천시에서는 지난달 허석 시장과 시 간부공무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석박물관 부지에서 현장 간부회의를 열고, 관광객 유입 방안 등을 논의하기도 했다. 시는 문화관광 인프라가 한층 확대될 것으로 보고, 오는 2023년 개최되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와 민간의 우수 개방정원을 연계한 코스 및 관광상품 개발 등을 마련한다는 복안이다.

'세계수석박물관 부지에 들어설 조각 공원 일부 모습'

 

현장을 둘러본 허 시장은 “민간인이 자발적으로 수백억을 투자해 대규모 예술단지를 조성하는 모습은 남다른 열정과 목표의식이 없으면 불가능한 일로 끊임없는 도전 정신의 놀라운 결과물이다”며 “법적 테두리 내에서 적극적인 행정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말라”고 관계부서에 당부했다.

 

 세계 각지에서 수집된 희귀 수석을 본 공무원들은 “마치 그림을 그리듯이 각종 문양이 새겨진 돌을 직접 봤는데도 믿기지 않을 만큼 신기하다”고 탄복을 자아냈다.

 

 수석박물관과 민간정원 공사에 한창인 박병선 관장은 “여수, 전주, 대전, 인천, 서울 등 전국 지자체에서 다양한 지원책을 제시하면서 수석박물관 유치를 수없이 건의했지만 전부 거절했다”며 “조상대대로 살아온 순천에서 개관하게 돼 고향 사랑을 실천했다는 자부심 든다”고 웃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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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 사회적 악법 완전 철폐 위해 대대적인 대책 마련을 노력해 교계의 주목을 받아 왔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는 예장 합동 총회장, 한교총 회장을 거치면서, 사회적 악법 완전 철폐 위해, 노력해 왔다. 이를 위해 한국교회 단체 연합의 중요성을 느껴 한국교회 단체 연합을 위해 노력해 왔다. 소 목사는 포괄적차별금법과 평등법,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등 우리 사회를 위협하는 사회적 악법에 대한 대대적인 대책 마련을 노력해 왔는데, 그 수고는 인정해 주어야 할 것이다. 지난 4월에도 소강석 목사가 몸 담고 있는 예장합동측 교회생태계대응위원회인, 왕십리교회에서 개최한 세미나에서 발제자로 나섰다. ‘반기독교적 반사회적인 악법과 조례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에 대해 기조 발제자로 나선 것이다. 이날도 소강석 목사는 사회적 악법 철폐를 위한 정계와 지자체, 한국교회의 유기적인 공조와 적극적인 대처를 강조하기도 했었다. 소강석 목사는 해당 법안들이 겉으로는 차별금지와 평등으로 포장되어 있지만, 실상은 역차별과 갈등을 유발하는 과유불급의 반헌법적, 반사회적, 반기독교적, 반성경적 악법이라 비판하며 일부 국회의원과 지자체장들이 국민들이 반대하는 이 법안들을 밀어붙이는 것은 사실상 국민을 기만하고 배신하는 행위라고 강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