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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한교총 대표회장)는 11월‘위드 코로나’ 종교시설 50% 방침, 조금은 아쉽지만 환영 입장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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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 위드 코로나 시대 새롭게 열어 간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소강석 목사(한교총 회장)는 11월부터 시작되는 ‘위드 코로나’ 종교시설 50% 방침에 조금 아쉬어 하면서도 일단 종교시설 50% 방침에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사실. 소강석 목사는 정부 관계자들을 통해 종교시설 ‘위드 코로나’ 50% 방침에 이미 허락을 받아내었다. 그런데 다시 코로나 19 감염자가 생기면서 연장이 되면서 아쉬어했다. 김부겸 총리와의 면담, 방역 책임자와의 면담 등, 정당 대표들의 면담을 받으면서도, 최선을 다했다.

소강석 목사는 11월 ‘위드 코로나’ 종교시설 50% 방침에 환영 입장을 전하며, 이제 다시 “새롭게 부흥하고, 사도행전적 교회 세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소강석 목사(한교총 회장)는 “그동안 코로나 19로 종교시설뿐만 아니라 사회 단체, 식당. 온 국민들이 얼마나 힘들었는가?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을 당한 것은 누구나 할 것 없이 모두 다 힘들었다. 사실. 서로가 방법과 생각 달랐더라도, 모두 하나님과 교회를 위한 일이었을 것이다. 지금까지 정말 잘 이겨왔고, 반드시 이길 것이다. 우리는 하나이다. 우리 모두가 교회 세움과 예배 회복을 위해 기도하고, 이를 위해 손을 잡을 때, 우리는 이제 고난을 딛고 일어서서 사도행전적 원형 교회를 만들어 갈 것이다. 모두 손잡고 전진하자” 라 했다.

▲ 새에덴교회 주일 얘에서 설교하는 소강석 목사.

소강석 목사(한교총 대표회장)는 사실 애매한 소리도 많이 들었다. 그러나 새에덴교회의 담임목사로써 정부와 수차례 만남을 가졌고, 대화를 통해, 방안을 찾으며 풀어왔다. 아니, 소강석 목사가 정부에 대해 너무 약하게 해서 교회가 어려워졌다고 말하는 분들도 있지만, 그는 교회 예배 정성화를 위해 항상 밖에서 뛰었고, 안에서 점검. 점검. 누가 소 목사의 마음을 알겠는가?

 

  한교총 대표 소강석 목사와 김부겸총리

 

사실 소강석 목사가 정부 관계자들 만나면 뭐라 했겠는가?

‘언제까지 교회 예배를 이대로 둘 겁니까? 아무개님, 문제 해결합시다’

그러면서도 교회로 돌아오면, 만약 코로나가 교회 안에 생겨 사회에 민폐를 끼치면 안 되기에 비대면으로 예배를 드리면서까지, 노력했고, 노력하며, 비대면 예배속에 텅빈 예배당에서 예배를 드리며 얼마나 애타워 했는가?

 

사실 정부도 형편성에서 교회만 도울 수는 없잖는가? 그러나 교회에 대해 일관성 없는 방역 방침이 보이면, 한교총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는 언제든지 정부 관계자를 찾아가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수차례 대화로 풀어왔다.

 

“이 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렸던 일인가? 소강석 목사는 한교총을 통해 방역당국의 11월 ‘위드 코로나’ 조치 환영 입장을 발혔다. 사실 소강석 목사는 이미 전부터 위드 코로나 시대가 온다며 교회가 어렵더라도 참고 인내하며 왔다.

 

 ' 한교총 대표 소강석 목사가 코로나 교회예배에 관해 대담했고 대답을 얻어 내었다'

 

‘소강석 목사는 한교총을 통해 방역 당국의 11월 ‘위드 코로나’ 조치 환영’

 

이제 정부가 11월 1일부터 방역 완화를 한다고 발표했다면서 1차 개편시 정규 예배 등에 미접종자를 포함하는 경우 수용인원의 50%까지 운영할 수 있고, 백신 접종 완료 자만 모일 경우 인원 제한을 받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소강석 목사는 말한다. 나도 솔직히 속상하다. 왜 바로 될 것 같으면서도 안되고, 이렇게 늦게 방역 당국의 11월 ‘위드 코로나’ 조치가 있나를 속상해 하기도 하지만, 하지만 한편으로는 환영하고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본다며, 전, 현, 국무총리도 만나 보았고, 사실은 문체부 장관님도 마나면서 중대본으로부터 미리 약속을 받기도 하였다. 물론 시일이 좀 늦어졌지만, 이제라도 되어 다행이다고 했다. 사실, 미리 알고 있었지만, 혹시 일이 빚어질까 바로 공개하지 못했고, 위드코로나 시대가 열린다. 준비하자며, 교회 안에서 준비를 마쳤다. 며 그의 속 내음을 털어놓았다.

요즘 유튜브 방송을 가지고 돌을 던지고 계시는 분들도 있는데, 이해는 된다. 그들도 속상함을 토로한다. 그러나 방송을 하려면 좀 확실히 했으면 한다. 똑같은 이야기도 어디서 한 이야기인지를 분별해야 되는데, 어떤 특별한 상황에서 던진, 그냥 몇 마디만 가지고 돌을 던지니, 정말 마음이 아프다.

소강석 목사는 기자와의 질문에 한달 전 부터 다음 주부터는 20%로 예배를 드릴 수 있을 것이다. 2주 후부터 50%, 그다음 100%의 예배가 회복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그런데 정말 이 일이 지금 이루어지고 있다. 아마 이 일로 많은 분들이 이 일로 깜짝 놀랄 분도 있었을 것이다.

 

소강석 목사는 여기에 대해 중요한 것은 이제부터”라고 전했다.

소강석 목사는 여기에 대해 “한교총 지도부에서는 지금까지도 노력해 왔지만, 더욱 더 안전한 예배회복을 위해 종교시설 세부 방역지침을 스스로 작성하고, 시행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그리고 교회 안에서 우선 백신 접종 완료자로, 성가대와 찬양팀을 운영하는 것과 교회에서 목회자가 설교 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 방법, 그리고 모임과 식사 등 세밀한 부분까지 제안하고 있다”고 하였다.

소강석 목사는 “그동안 방역 모범 샘플교회라 할 정도로 왔다”며, 사실. “우리 한국교회가 예배회복을 위해 잘해 왔고, 앞으로도 준비를 잘할 것이다”. 며, 소목사는 “예배 회복을 위해 몇 달 동안 하이브리드 처치와 거룩한 플랫폼 처치를 준비해 왔고, 물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먼저는 현장 예배를 극대화시켜야 하고, 마음으로 아직 교회 오는 것이 준비되지 않은 신자들도 ‘노마드 신자’가 되지 않도록 특별한 케어가 필요하다”고 제안을 하였다.

또 “지금까지 한교총을 비롯한 한교연과 한기총, 그리고 예자연과 전국17개광역시도 기독교연합회 등 모두가 노력한 결과”라며 “과정에 있어 조금 방법이 다르고 생각이 달랐다 하더라도, 우리모두가 하나님을 위하고 교회를 위한 것이었다”고 공을 돌렸다. 그는 “이제 우리는 하나이다. 교회 세움과 예배회복을 위해 우리 모두 손을 잡고 가야 할 때이다.

 

코로나 상황에서 교회를 찾은 분들 중에 ‘인간의 한계가 여기까지구나, 인간은 나약한 존재구나’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 사람들이 나도 전에 미션 스클을 다녔다며, 오래전 읽었던 오래된 성경책을 꺼내어 다시 읽기도 하고, 집에서나마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는 것”이라며 “저희교회 역시 코로나 때 교회를 경계하고 저항감을 갖고 있던 사람들 중에도 위드 코로나 시대가 오면 교회에 나오겠다고 스스로 전화하는 분들도 있었다. 이런 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염원했다.

소강석 목사는 끝으로 “한국교회가 새롭게 다시 한번 부흥하고, 사도행전적 원형 교회가 세워지기를 기도한다. 우리 모두 손잡고 전진하자”고 권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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