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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後] 단톡방 성희롱 사건 대통령실, 국회 정치권 기자 / 법률 대책의 필요성

"성희롱의 심각성" 강력 대응해야... 남, 여 문제가 아닌 인성의 문제
서울신문 해당기자 즉시 해임. 이데일리, 뉴스핌 업무배제 후 진상조사 착수

2024.06.28 23: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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