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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자 교수. 이 아름다운 계절에 ‘한국뉴스신문’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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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름다운 계절에 ‘한국뉴스신문’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건전한 언론 문화와 사회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고를 다해 오신 우리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회장님과 12년된 데일리연합을 한국뉴스신문으로 융합하는 김용두 회장님을 비롯하여 창간 관계자들께 노고에 대한 치하와 축하의 인사 드립니다.

 

엄중한 시국, 코로나 19라는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공정한 보도, 정론지 로서 올바른 언론의 푯대가 되시라! 또한 따듯한 희망을 전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지금까지 이성용 회장님은 월간 한국뉴스 10년을, 김용두 회장님은 데일리연합 12년을 맞이하기까지 수고하셨는데, 앞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그 역할과 책무를 다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월간 한국뉴스 10주년. 대일리연합 12주년을 을 맞이하여 새롭게 융합으로 나아가는 한국뉴스신문 창간을 축하드리며 건승과 은총 기원 합니다.

 

한국웰니스산업협회 회장. 서울예술문화예술대학교 교수 김미자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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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요한 화가는 성화로 외길을 걷고 있다

이 요한 화가에게 있어서의 그림은 지나간 그림 보다는 평생에 남는 최고의 작품에 도전하는 것이다. 성화를 그리기 위해 이스라엘에 직접 가서 그들의 문화 속에서 사역했던 예수의 생생한 모습을 그리고 쉽을 뿐이다. 기독교에서 사순절을 보내면서 예수 고난의 모습을 한국뉴스에 기재해 본다. 이 요한 권사는 성화를 그리는 화가이다. 그가 처음부터 성화를 그린 것은 아니었다. 처음에는 인물작가가 되기를 원하였지만, 그리스도인이 되어서 여러 번 번민 하다가 결단하고 시작한 것이 성화였다고 말한다. 그가 이렇게 귀한 성화작가로서 자리 메김 하기까지는 79년 반 아이크의 작품을 통해 감명받고 성서작가가 될 것을 결심하고 30여 년 전 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한 길을 걸어오고 있다. 예술을 시작한다는 것은 그리 쉽지만은 않다. 처음 시작할 때에는 후원자도 없고, 모델도 없는 아무 조건도 갖추어 있지 않은 상황에서 그림 그리기를 밤이 새도록 그리다가 잘못되면 다시 그리고, 그에게 있어서의 그림은 눈물이었고, 기쁨이었다. 성경을 그림 작품으로 표현해 내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웠고, 거기에 등장하는 수 많은 인물 모습을 구사하는 일은 그리 쉽지 않은 기도였다. 어느 날 한 소녀의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