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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알콜성 살균소독제로 세균, 바이러스 예방 관심

 

[ 데일리연합 디지털미디어국 = 김성미 아나운서 ] 한국은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10명대로 잦아들었지만 미국, 일본, 인도 등 세계는 확진자가 끊임없이 늘고 있는 추세로 아직 안심하기에는 이르다. 외출을 안할 수 없는 일상생활이 이어지는데 외출 후 실내로 들어올 때 반드시 옷에 묻은 세균과 바이러스를 살균소독제로 관리해서 바이러스 예방을 해야한다. 이에 알콜성분의 소독제는 몸에 해로울 수 있기에 비알콜성 소독제를 사용하기를 권장한다. 이에 관련하여 뉴스브리핑을 통해 자세한 정보를 알아본다.

 

 

 

 

 

 







< 저작권자 © 데일리연합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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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장 “실내 마스크 의무 조정, 이르면 내년 1월 늦어도 3월”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용두 기자 | 백경란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청장)은 7일 “(실내) 마스크 의무 조정은 현재 전문가 그룹 논의 중이며, 이행시기는 향후 기준이 충족되면 이르면 내년 1월에서 늦어도 3월 사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 나선 백 본부장은 “마스크 착용 방역지침 준수 행정명령과 과태료 조항은 조정하고, 점차 마스크 착용을 권고와 자율적 착용으로 이행하는 방침을 검토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다만 “이를 통해 대부분의 실내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 조치가 권고로 전환되더라도 고위험군 보호를 위한 필수시설 등은 여전히 의무로 남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과태료가 부과되는 의무 조치가 전환되더라도 스스로의 건강을 위해 자율적인 마스크 착용은 상황에 맞게 계속 필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백 본부장은 “마스크 착용의 감염 예방 효과는 논란의 여지없이 명확하다”면서 “많은 연구에서 마스크 착용의 효과와 필요성을 과학적으로 증명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11월 세계 최고 권위 학술지 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슨(NEJM)에서 발표한 미국 메사추세츠주 교내 마스크 착용 의무정책 해제 여부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