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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 자연

[환경캠페인] 지구를 숨쉬게 하는 자연과의 만남, ‘옥정호 출렁다리’ 60년만에 열리다

전북 임실군 옥정호 출렁다리 건너 붕어섬으로 떠나보자

 

 

전북의 임실에 위치한 옥정호 출렁다리가 지난 3월부터 유료로 운영을 시작했다.

옥정호 출렁다리를 거쳐 붕어섬생태공원을 방문한 관광객이 현재 13만 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봄꽃의 대명사라 불리는 작약꽃이 만발해 관광객들이 붕어섬 생태공원을 찾고 있다.

붕어섬에는 하늘바라기 쉼터, 숲속 도서관, 잔디 마당 등의 테마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그동안 사람들의 발길이 닿지 않았던 붕어섬은 생태공원으로 탈바꿈해 관광객들을 맞이하여 힐링 여행지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환경캠페인 주기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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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 맞아 '여성독립운동가' 남자현 영상 제작 공개...국내외 독립운동 삶 재조명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3.1 삼일절을 맞아 배우 송혜교와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여성독립운동가 남자현 지사의 삶을 조명한 다국어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시대의 틀을 깬 여성독립운동가, 남자현’을 제목으로 4분 분량으로 제작됐다. 기획은 서경덕 교수가 맡았고 제작 후원은 송혜교가 담당했다. 영상은 서울에서 3·1운동에 참여한 뒤 47세의 나이로 만주로 망명해 본격적인 독립운동에 나선 남자현 지사의 삶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늦은 나이에도 항일 투쟁에 뛰어든 배경과 만주 지역에서 펼친 활동을 객관적 자료를 토대로 소개했다. 특히 독립단체 간 화합을 촉구하기 위해 혈서를 쓰고, 일제가 만주에 괴뢰국을 세우자 자신의 무명지를 잘라 ‘조선독립원’ 혈서를 작성해 국제연맹에 보낸 사건을 부각했다. 이는 국제사회에 조선의 독립 의지를 알린 상징적 장면으로 평가된다. 서경덕 교수는 대중에게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여성독립운동가들의 삶을 재조명하기 위해 이번 영상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앞서 정정화, 윤희순, 김마리아, 박차정, 김향화 등 여성독립운동가를 조명한 영상에 이어 여섯 번째 영상이다. 영상은 한국어와 영어 내레이션을 각각 입혀 유튜브와 각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