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4.06.20 (목)

  • 맑음동두천 24.5℃
  • 맑음강릉 29.2℃
  • 맑음서울 26.0℃
  • 맑음인천 24.6℃
  • 맑음수원 26.1℃
  • 맑음청주 25.7℃
  • 구름많음대전 25.1℃
  • 흐림대구 23.8℃
  • 흐림전주 24.1℃
  • 흐림울산 21.9℃
  • 구름많음광주 24.8℃
  • 흐림부산 22.2℃
  • 흐림여수 21.9℃
  • 제주 21.9℃
  • 구름조금천안 23.7℃
  • 흐림경주시 22.0℃
  • 흐림거제 21.3℃
기상청 제공

지구와 자연

[환경캠페인] 지구를 숨 쉬게 하는 자연과의 만남, 신록의 계절 설악산 토왕성폭포

신록에 계절 5월에 푸르름과 신선함, 맑고 깨끗하여 지구를 웃게하는 설악의 비경

 

푸른 신록의 계절 눈과 귀와 온몸에 엔도르핀을 솟구치게 하는 청정 지역 설악산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기만 하다.  아름다운 비경 속에서 한발 한발 움직일 때마다 웃음이 절로 나온다.

 

지구를 숨 쉬게 하는 일에는 자기 위치에서 환경캠페인에 대한 실천이 필요하다.  환경의 회복, 정신의 회복을 통해 지구를 숨 쉬게 하자.  지구는 우리 모두가 후대에게 소중한 가치로 물려주어야 할 자산이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환경캠페인 주기범 기자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김현기 의장,“서울 소멸도 눈앞…저출생, 당장은 하향곡선 멈추게 하는 것이 시급한 과제”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장우혁 기자 | 김현기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19일 ‘인구대반전 지금이 골든타임이다!’를 주제로 열린 '2024 서울신문 인구포럼'에 참석해, 서울 소멸도 눈앞에 있다며 저출생 문제는 당장은 하향곡선을 멈추게 하는 것이 시급한 과제라고 지적했다. 김 의장은 “인구문제를 논할 때 서울은 늘 제외 대상이지만 서울이 가장 큰 심각한 위기”라며, “지난해 서울은 16개 시‧도보다도 낮은 0.55명이라는 재앙 수준의 합계출산율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더 체감되는 수치가 초등학교 신입생 수”라며, “올해 서울565개 공립초등학교 중 62%가 넘는 352개교가 신입생 100명을 채우지 못했고, 87개교는 신입생이 채 40명이 되지 않는다”고 심각성을 알렸다. 김 의장은 “최초로 지방소멸 문제를 제기한 세계적인 인구학자 일본 마스다 히로야는 저출생과 관련해 한국은 위기의식이 없는 것 같다. 한국이 위기인 것을 아는 것이 시작점”이라고 지적했다며, “이것이 우리들의 현재 모습으로 마치 따뜻한 물 속의 개구리 같다는 지적으로 받아들여진다”고 말했다. 김 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