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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시민과 함께하는 '파크콘서트', 다채로운 공연으로 감동 선사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디지털미디어국 |

 

SNSJTV 오늘의 이슈초점입니다.

 

수원시는 지난달 22일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파크콘서트를 진행했습니다. 온·오프라인으로 펼쳐진 이번 행사는 여러 언론과 미디어에 노출되면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개최된 수원 파크콘서트는 민선 8기 출범과 수원시립교향악단 창단 40주년을 기념한 행사로 다채로운 공연 무대가 진행되었습니다. 

 

2015년 창단되고 발달장애 청소년으로 구성된 굿윌희망합창단은 이날 ‘슈퍼스타’라는 곡으로 시민들에게 희망을 전하며 무대의 오프닝을 장식했습니다. 

 

수원시립교향악단은 최희준 예술감독의 지휘에 맞춰 감동의 연주를 선사했고, 창단 40주년을 맞은 수원시향의 하모니가 여름밤을 화려하게 물들이며 많은 관람객들의 박수를 받았습니다.

 

오리지널 난타팀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클래식 기타리스트 박지형의 연주, 그리고 대중가수 빅마마의 공연 등이 차례로 펼쳐지기도 했습니다.

 

특별공연 사이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공연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환영인사를 하면서 "살기 좋은 수원, 희망이 있는 수원을 만들겠다. "고 입장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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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강진청자축제 ‘체험 그리고 감동’ 3월 3일까지 열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기자 | 삼일절 연휴와 함께 시작되는 춘삼월, 꽃샘 추위 속에서도 겨울보다는 봄 가까이에서 귀하신 몸, 홍매화도 보고 유채꽃도 즐기며 청자의 고유한 문화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강진청자축제’가 강진군 대구면 고려청자박물관 일대에서 3월 3일까지 열린다. 청자축제는 1996년부터 지금까지 국가 지정 최우수축제 15회, 대표 축제 2회, 집중 육성 축제 5회 등에 선정돼 왔으며, 고등학교 교과서에 이어 중학교 교과서에도 수록된 대한민국 대표 축제이다. 강진은 고려청자의 본산으로 대한민국에 현존하는 청자요지의 50%인 188개소가 지표 조사로 남아있다. 기술과 미학의 극치, 고려청자를 만나러 삼일절 연휴에는 ‘강진청자축제장’으로 떠나보자. 축제장 서문 입구(마량 방향)에 도착하면 미니열차가 기다린다. 오전 10시부터 30분 간격으로 출발하며, 총 5량의 말 그대로 미니열차가 축제장을 한바퀴 돌아준다. 소요 시간은 12~13분이며 이용료는 1인당 2천원이다. ‘강진에 올래? 청자랑 놀래!’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청자 축제의 다양한 체험 거리 가운데 으뜸은 단연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