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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소강석 목사, "성도들과 함께‘한국교회연합기관 연합 위해 정말 큰일 했다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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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에덴교회 소강석목사, '한국교회단체 연합을 위한, 시스템' 만들어 놓았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한교총 소강석 목사, 교회연합을 위한 창구 만들어 조려자, 협력자로서 ‘한국교회 연합 위해서 큰일 해 내었다’ 는 평가이다.

2021년 12월 20일(월) 10시 30분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 대강당에서 사) 한국교회총연합 제5회 정기총회 속회가 열렸다. 지난 번 제5회 정기 총회 미비안건을 처리하고 새로운 임원 구성을 위해서 였다.

 이날 소강석 목사의 사회로 시작한 예배는 장종현 목사의 축도로 마치었다. 이날 소강석 목사는 한교총 대표회장으로서 "우리 교계 지도자들이 비워야 한다. 그리고 그리스도로 채워야 한다. 이제 채웠으면 한국교회를 바로 세워야 한다"며, "교회를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우리가 하나로 연합해야 한다. 여기 있는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후 회의 시간으로 사)한국교회총연합 제 5회 정기 총회가 한교총 대표회장이며, 예장 합동 직전 총회장인 한교총 의장 소강석 목사의 인도로 진행 되었다. 회원점명 회원 280명 중 127명 참석, 52명 위임, 총 179명으로 성수가 되어 회의 진행 되었다.  보고안건. 결의 안건. 신임회장이 명예회장 추대와 공로패 전달이 있었다. 그리고 신 안건 처리 후 의장의 페회 선언과 함께  총회 소회 모든 회의가 마치었다.   

 

한국교회연합은 코로나 19, 위드코로나 시대에 교회단체연합을 위한 창구로 큰 역활 감당했다.

 

한국교회는 크게 3개의 연합단체가 있는데, “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사)한국교회연합(한교연), 사)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이 있다. 처음엔, 한기총이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단체로  일해 왔다. 그런데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이 바른정체성을 가지고, 한국교회를 제대로 이끌어 가지를 못하였다. 그래서 결국 분열되어 한국교회연합(한교연)이 나왔고, 교회단체 통합을 위한 대안으로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이 나왔다ㆍ 

소강석 목사는  예장 합동총회장으로 교계의 지지를 받으며 한교총대표 회장을 시작 되었고,  제  5회 정기회에서 예장 통합 총회장인  류영모목사가 대표회장을 맡으며 얼마나 교단의 지지를 받으며, 3분의 명예대표 회장과 3분 한교총 공동대표와 협력을 받으며 각 교단들과 대화하며 교회단체 연합을 만들어 가느냐의 과제가 남은것이다

 

 여기서 앞으로 한교총 새로운 지도체제가 교회연합 만들어내면 '공'  만일 한교총이 계속해서  대화를 통해 교회연합을 못 만들어 내면 '과'로  남게 되었다ㆍ 한국교회총연합회 소강석 목사는  대표회장으로서  임기를 마치며 두 분의 이철, 장종현 명예대표회장과 함께 이제 교회 단체 연합을 위해 기도 하게 되었다ㆍ

 

 소강석 목사는"올해 교회단체연합을 다 이루어 내지 못했다ㆍ그러나 교회단체 통합을 위한 창구인   한교총을 통해 더욱더 아름다운 모습으로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갈것입니다"라고 했다.

 

 류영모목사는 새로운 출발/ 소강석 목사는 교회단체 단일화를 위해 한교총 이끌어 옴.  

 

한기총도 한국교회 연합 역할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하게 되면서 3분의 공동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총연합회를 조직하였다. 그리고 1년 동안 한교총 대표 회장으로 연합을 위해 일해 왔고 이임식을  통해 이제 명예대표회장으로 남아  예장통합 총회장인 류영모 대표회장의 새로운 지도 체제로 넘기고 교회연합의  일로 나아간다ㆍ

 

 소강석목사는 오늘까지 한교총 대표회장의 역할을 감당하며,  교회 단체 리더로서, 최선을 다해 한국교회 연합을  위해, 지금까지 연합단체의 통합을 매우 잘 추진해 왔다는 평가이다.

 소강석 목사는 예장 합동 총회의 제105회 총회(합동, 2020.9.-2021.9)총회장으로 재임 중에 총회의 지원을 받으며, 한국교회 연합을 주도적으로 추진해 왔던 것이다.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 소강석, 이철, 장종현 목사)의 기관통합준비위원회(통준위, 위원장 김태영 목사, 직전 대표회장, 직전 예장통합 총회장)가 2021년 10월 31일까지 3기관(한교총, 한교연, 한기총)통합을 추진하기로 했었다.

 

 

그러나 이 한국교회 기관 통합은 그 뜻을 이루지 못했다. 그러나 소강석 목사는 포기하지 않았고, 다시 정관을 점검하고 준비해서, 소강석 대표회장은 2021년 12월 20일 속회로 모인 제5차 정기회에서 통해 한국교회 통합의 길을 열어 놓았다.

소강석 한교총 대표 회장은  “내가 연합기관의 물리적인 연합만 하려고 했다면 이미 하고도 남았을 것이라며, 한국교회는 비워야 한다. 채워야 한다. 그리고 일어서야 한다"며, 한국교회 연합에 대한 애타는 마음과 애간장이 녹는 간절함을 전했다. "아! 아쉽다. 임기 기간내에 연합기관을 하나로 만들지 못했다”며 제 5회 총회를 통해 이 취임식을 하면서 명예대표회장으로  새로운 지도 체제를 두고 건강한 한국교회 연합의 기틀을 만들어 놓았다.

 

‘12월 20일 제4차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의 이임사 전문을 소개한다’

 

“존경하는 총대님들, 지난 한 해 동안 교회와 예배를 지키시느라 얼마나 수고가 많으셨습니까? 제가 한교총 대표회장이 되어 섬기게 될 때는 이미 기울어진 운동장이었습니다. 그 운동장에서 예배의 회복과 자유라는 평행선을 맞추는데는 정말 역부족일 때를 많이 느꼈습니다.

 

저는 한교총 대표회장을 하기 전부터도 한국교회 공익과 교회 생태계를 위해서 부지런히 뛰었던 사람입니다. 또한 제가 연합기관의 통합과 원 리더십 , 원 메시지를 줄기차게 외쳐왔습니다. 저는 그 일을 위해서 원 없이 삶의 에너지와 물질, 시간을 다 쏟아 부어왔습니다. 그런데 연합기관의 물리적인 연합만 하려고 했다면 이미 하고도 남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마음의 연합이고 또 절차적 정당성에 하자를 없도록 하기 위해 저는 서두르지 않았습니다. 이제 거의 8부 능선에 올라왔다고 보는데, 정기총회를 해야 하는 원칙을 지켜야 해서 부득이 제 임기 기간에는 연합기관을 하나로 만들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연합기관을 통합하려고 하는 순수시대의 의지는 중단되지 않았습니다. 급할수록 오히려 천천히 하라는 말이 있듯이, 이 일을 더 차근차근하게 하고 서로 마음을 연합하며 여러분과 함께 해 나가고 싶습니다.

 

 제가 한교총을 섬기면서 절실하게 깨달은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모두가 교단의 마인드를 넘어서 한국교회 전체를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교회 연합에 대한 애타는 마음과 애간장이 녹는 간절함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깨달았습니다.

 짐 콜린스는 ‘굿 투 그레이트’(Good to Great)라는 책을 통해서 지금의 상황이 좋다고 했던 미국의 수많은 기업들이 다 무너지더라는 사실을 보고 하였습니다. 한국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이대로가 좋다고 하면 우리의 미래는 보장받을 수가 없습니다. 교계 정치는 나의 욕망이나 기득권을 위해서 행해지면 안 됩니다.

 

한국교회 전체,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생명의 정치가 되어야 합니다.

그 정치에서 내가 이기면 한국교회는 지게 되고, 내가 저야 한국교회가 살 수 있습니다. 그동안 함께 동역해 주신 존경하는 장종현 대표회장님과 이철 대표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지난 회기의 총회장님들, 신임 총회장님들과 함께 한국교회를 섬길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또한, 함께 연합의 꿈을 꾸며 기사를 써 주신 기자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

물리적인 연합만 하려고 했다면 이미 하고도 남았을 겁니다”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는 예장 합동 총회장을하면서 한교총 대표회장 기간 교회연합의 길 열어 놓았고, 취임한 한소망교회 류영모(현 예장 통합 총회장)에게 바턴을 넘기고 명예대표회장으로 남아 섬기게 되었다. 소강석 목사는 코로나 19 펜데믹, 비대면 시대에  한교총이란 한국교회 연합 시스템을 깔아 놓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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