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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뷰티플모먼츠(ABM) 중국 3000工房으로부터 기술투자 우선 협약

 

긍정의 에너지를 담은 콘텐츠를 만들어 선물과 함께 공유하는 서비스 :DEAR를 개발중인 뷰티플모먼츠가 중국의 3000工房()有限公司으로부터 6 23일 기술투자 우선협약을 맺었다.

 

뷰티플모먼츠 ABM SM브라보의 핵심 엔진을 개발한 기술진이 설립한 기술기반의 회사로 틱톡이나 스냅챗처럼 간단한 영상 콘텐츠를 만들어 선물과 함께 공유하는 영상카드 형태의 :DEAR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ABM측은 이번 중국의 기술투자 협약을 통해 해외에서 기술력을 인정 받았고, 중국을 발판으로 글로벌 서비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낼 것을 기대하고 있다이제 시작이라는 마음 가짐으로 반드시 :DEAR 서비스를 성공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중국의 3000工房()有限公司은 해외의 기술기업의 유치를 통해 중국으로 기술을 가져오는 중국정부의 국영정책자금 성격을 갖는 펀드로 기술력있는 글로벌 스타트업 기업들에 투자하는 펀드 운영사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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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계엄 은폐·안보폰 유출' 김용현에 징역 5년 구형... 헌정 질서 파괴 엄단 의지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내란 특검팀이 12·3 비상계엄 과정에서 국가 기밀 통신 장비를 사적으로 유출하고 증거 인멸을 시도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중형을 구형하며 사법적 단죄의 의지를 명확히 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김 전 장관에게 공무집행방해 및 증거인멸교사 혐의를 적용해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번 재판의 핵심 쟁점은 김 전 장관이 대통령 경호처를 기망해 암호 장비인 '비화폰'을 불법적으로 확보한 뒤, 이를 민간인 신분이었던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에게 전달해 계엄 준비 과정에서 사용하게 한 행위다. 특검은 이를 단순한 직권남용을 넘어 국가 안보 시스템의 근간을 뒤흔든 '안보 범죄'로 규정했다. 특히 계엄 실패 직후 수행비서를 동원해 관련 증거를 조직적으로 인멸하도록 지시한 점은 실체적 진실 규명을 방해한 중대 과실로 지적됐다. (형법 제155조 제1항) 김 전 장관 측은 변론을 통해 해당 행위가 장관의 정당한 직무 범위 내에 있었으며, 특검의 기소 절차에 하자가 있다는 논리로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비화폰 지급이 안보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