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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뷰티플모먼츠(ABM) 중국 3000工房으로부터 기술투자 우선 협약

 

긍정의 에너지를 담은 콘텐츠를 만들어 선물과 함께 공유하는 서비스 :DEAR를 개발중인 뷰티플모먼츠가 중국의 3000工房()有限公司으로부터 6 23일 기술투자 우선협약을 맺었다.

 

뷰티플모먼츠 ABM SM브라보의 핵심 엔진을 개발한 기술진이 설립한 기술기반의 회사로 틱톡이나 스냅챗처럼 간단한 영상 콘텐츠를 만들어 선물과 함께 공유하는 영상카드 형태의 :DEAR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ABM측은 이번 중국의 기술투자 협약을 통해 해외에서 기술력을 인정 받았고, 중국을 발판으로 글로벌 서비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낼 것을 기대하고 있다이제 시작이라는 마음 가짐으로 반드시 :DEAR 서비스를 성공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중국의 3000工房()有限公司은 해외의 기술기업의 유치를 통해 중국으로 기술을 가져오는 중국정부의 국영정책자금 성격을 갖는 펀드로 기술력있는 글로벌 스타트업 기업들에 투자하는 펀드 운영사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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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배고픔엔 증명서가 필요 없습니다... '그냥드림' 2개월, 36,081명에게 따뜻한 온기 전달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그냥드림’으로 배고픔 해결은 물론 살아갈 희망을 다시 얻었습니다.”(울산광역시, 70대 A씨) 울산에서 홀로 거주하는 70대 노인 A씨는 지병으로 병원 진료를 자주 받아야 했으나, 병원비 부담이 커지고 건강 문제로 근로가 어려워 소득이 끊기면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러나 ‘아무 조건 없이 먹거리를 드린다’는 ‘그냥드림’포스터를 보고 용기를 냈다. 별도 서류없이 찾아간 그곳에서 A씨는 즉시 먹거리를 지원받았고, 이후 상담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신청 등 추가적인 복지서비스도 받을 수 있었다. 까다로운 증빙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시범사업이 시행 2개월 만에 36,081명의 국민에게 온기를 전하며 ‘기본 사회안전 매트리스’로 자리 잡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2월 1일 시작된 ‘그냥드림’사업이 지난 1월 말까지 전국 67개 시군구 107개소에서 운영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레이더’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가장 큰 성과는 ‘복지의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췄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