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후원하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네이버톡톡
맨위로

허리케인 미국 강타

등록일 2018년09월14일 14시2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사진출처:방송캡쳐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허리케인 '플로렌스'가 현지시간 13일 미국 남동부 해안지대를 강타해 노스캐롤라이나 등 5개주와 워싱턴DC에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태풍 플로렌스는 현재 풍속이 시속 160킬로미터로 메이저급인 4등급에서 일반 허리케인인 2등급으로 감소했지만 비교적 느린 속도로 따뜻한 해상을 지나며 오히려 세력을 확대한 것으로 분석된다.


플로렌스는 13일 밤늦게 또는 14일 오전 노스캐롤라이나 해안에 접근할 것으로 예상되며 일부 지역에 최대 1미터의 비를 뿌리고 해안가에 4미터 높이의 폭풍 해일을 몰고 올 것으로 전망된다.


플로렌스로 인한 피해가 재앙적인 규모일 것으로 예상되면서 170만 명에 대해 대피령이 내려졌고, 학교와 공공기관 등이 일제히 문을 닫았으며 원자력 발전소도 가동 중단 조치에 들어갔다.


허리케인 영향권에 접어든 지역에선 학교와 공공기관들이 일제히 문을 닫았으며 노스캐롤라이나에서만 1만 2천 건의 단전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전해졌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류아연 기자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0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미국, 대북 추가 제재 단행 (2018-09-14 14:21:43)
난민 신청 예멘인 23명 (2018-09-14 14:20:18)

가장 많이 본 뉴스

종합 사회 교육 생활 문화

SNS TV

포토뉴스

예술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