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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ESG 평가②] 롯데그룹 신동빈, 아들만 초고속 승진?... ‘지배구조 퇴행 우려’

신동빈 회장 장남 신유열 부사장, 실적 부진에도 승진?
사내이사-이사회 의장 미분리... "독선 인사에 영향?"
"퇴행적 지배구조로 분석"... 개선 시급

2024.12.09 18: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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