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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세계 굴지의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 공급업체 Cloud4C, 한국 지사 설립

서울, 한국, 2020년 7월 2일 -- 세계 굴지의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 Cloud4C가 한국 지사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Cloud4C은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로의 클라우드 이동,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 IT 현대화 서비스, 재난 복구 서비스 및 관리 보안 서비스 등 매우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Cloud4C는 포춘 글로벌 500대 글로벌 기업 중 60개사를 고객으로 두고 있으며, 25개국 50개 지역에 진출했다.


Korea_Office_Launch

디지털 변혁이나 IT 현대화 여정을 시작하고자 하는 한국 기업은 Cloud4C 서비스 포트폴리오에서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Cloud4C는 SAP, 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과 핵심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한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 공급업체이며, 또한 자체적인 공공 클라우드 플랫폼도 보유하고 있다. Cloud4C는 25개국에서 SAP이 SAP HANA Enterprise Cloud를 출시하는 데 일조했으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여러 국제 브랜드에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Cloud4C 설립자 겸 CEO Sridhar Pinnapureddy는 "독특한 지리적 위치를 가진 세계 12번째 경제 대국이자, 엄청난 성장 잠재력으로 기업 친화적인 정책을 추구하는 한국에 지사를 설립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자사는 광범위한 서비스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뱅킹 커뮤니티 클라우드, SAP 커뮤니티 클라우드, 하이퍼스케일 클라우드 공급업체로의 클라우드 이동 서비스 및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 같은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한국 기업의 중요한 사업 수요를 충족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한국 기업의 CIO들이 디지털 변혁을 시작하고, 기술과 사업 목표를 달성하도록 지원하고자 전 세계 4,000개 기업과 협력해온 자사 경험을 이용할 예정"이라면서 "한국 CIO들과 손을 잡고 이들이 IT 전략 진화에서 더 큰 역할을 수행하고, 디지털 리더십을 확립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Cloud4C는 한국 정부 및 주요 IT 관련 대학과 손을 잡고 한국에 Cloud4C 아카데미를 설립할 계획이다. 이 아카데미의 목적은 적절한 업계 노출을 바탕으로 지역 인재를 훈련 및 양성하는 것이다. Sridhar Pinnapureddy 대표는 "한국 청년들을 훈련하고,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에서 밝은 미래를 향해 대비시킬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한국 청년들의 고용을 지원하고, 궁극적으로 업계에서 리더십 역할을 수행하도록 돕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Cloud4C는 최근 Peter Seo를 한국 지사장 겸 부사장으로 임명했다. 그는 서울을 기반으로 Cloud4C에 리더십과 성장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Peter Seo 한국 지사장은 "SAP HANA Enterprise Cloud의 일류 공급업체로서 기존 동맹을 활용해 지역 최고의 SAP 파트너가 되고자 한다"라며 "자사는 애저 전문가 MSP, AWS의 첨단 컨설팅 파트너, GCP와 OCI의 관리 서비스 파트너로서 IT 환경 현대화를 모색하는 한국, 중국 및 일본 기업에 뛰어난 사업 결과를 제공할 협력적 에코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기초 작업을 마쳤다"라고 설명했다.

Cloud4C 소개

Cloud4C는 세계 굴지의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 공급업체로 25개국 50개 지역에서 포춘 500대 글로벌 기업 중 60개사를 포함해 4,000개 고객사에 서비스를 제공한다. Cloud4C는 클라우드(공공, 민간, 하이브리드)와 커뮤니티 클라우드(뱅킹 커뮤니티 클라우드, SAP 커뮤니티 클라우드) 서비스, 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 같은 하이퍼스케일러에서 클라우드 이동, 포괄적인 관리 서비스, 재난 복구 서비스, 관리 보안 서비스를 제공한다.

Cloud4C는 앞으로 36~48개월 동안 전 세계 80개국과 160개 지역으로 지리적 사업 범위를 확장할 계획이다.

 

미디어 문의:
B.S.Rao
Vice President and Global Head (PR and Commun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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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에너지 패권' 선언, 베네수엘라 석유 직접 통제 나선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의 막대한 원유 자산을 사실상 미국의 통제 아래 두겠다는 파격적인 구상을 현실화하고 있다. 니콜라스 마두로 전 대통령의 실권 이후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에너지 자원을 직접 관리하겠다고 선언함에 따라, 글로벌 에너지 시장은 유례없는 격랑에 휩싸일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현재 베네수엘라가 보유한 약 3,000만에서 5,000만 배럴 규모의 원유를 미국이 확보했다"며, "이 원유를 국제 시장 가격으로 매각하고 그 수익금은 미국 대통령인 본인이 직접 통제하여 양국의 이익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자원 확보를 넘어, 타국의 핵심 국가 자산을 미 행정부가 직접 운용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되어 국제법적 논란과 함께 시장의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베네수엘라 현지에는 미국의 해상 봉쇄와 제재로 인해 선적되지 못한 원유가 대량으로 저장되어 있는 상태다. 블룸버그 등 주요 경제 매체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의 석유 메이저 기업들을 투입해 노후화된 베네수엘라의 유전 시설을 현대화하고 생산량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조만간 착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