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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Locus, 가트너 VRS 마켓 가이드에서 '대표 기업'으로 선정

- 2020년 보고서에서 '대표 기업'으로 인정 받아

윌밍턴, 델라웨어주 

2020년 6월 30일 

-- 29일, 공급망에서 인간 결정을 자동화하는 세계적인 B2B SaaS 기업 Locus가 가트너의 'Market Guide for Vehicle Routing and Scheduling' 보고서[1]에서 대표 기업(Representative Vendor)으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가트너는 굴지의 리서치 및 자문 기업이다.

이 보고서는 VRS(Vehicle Routing and Schedulin,) 시장에 대한 개관을 제공하고, 공급업체 명단을 작성한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VRS 애플리케이션은 경로 알고리듬이 거의 부차적인 기능으로 변하고 있는 솔루션으로 진화하고 있다. 머신 러닝(ML)과 인공 지능(AI) 같은 신기술과 최종 달성과 고객 체험 같은 기능에 점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고 한다.

Locus 플랫폼은 경로 최적화, 실시간 추적, 통찰과 분석, 비트 최적화, 효율적인 창고 관리, 차량 배정과 활용 같은 스마트 물류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딥 머신 러닝과 독자적인 알고리듬을 이용한다. 또한, Locus는 자사의 전략적 컨설팅 서비스를 바탕으로 기업이 포괄적인 공급망을 최적화하도록 지원한다.

Locus는 현재 동남아시아, 북미, 유럽 및 인도 전역에서 일류 고객들과 협력하고 있다. Locus는 미국, 인도, 인도네시아 및 베트남에 사무실을 두고 있다. Locus의 최고 경영진은 Amazon Web Services (AWS), Barclays Capital, 구글 및 BlueDart(DHL 자회사)에서 일하던 임원들과 카네기 멜런대학교와 일리노이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획득한 데이터 과학자들로 구성된다.

Locus CEO Nishith Rastogi는 "가트너 VRS 마켓 가이드에서 '대표 기업'으로 선정됨으로써 자사가 고객사에 제공하는 추가적인 가치가 강화됐다"라며 "요즘은 공급망이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다. 거기에다 코로나19의 발생으로 생활이 더 어려워졌고, 공급망 내에서 협력, 조정 및 가시성 부족이 노출됐다. 자사의 솔루션은 공급망 운영의 능률성을 높임으로써 공급망을 사업 중심에 놓는다"라고 설명했다.

Locus는 하루 최대 200만 건이 넘는 주문을 처리한다(시간당 200,000건). 5억 건이 넘는 주문 배송에서 Locus 솔루션을 시도하고 시험했으며, Locus 사업은 전 세계 1,000개가 넘는 도시로 확대됐다.

Locus는 지금까지 Tiger Global, Falcon Edge, Blume Ventures, Exfinity Venture Partners & growX ventures를 포함하는 1급 투자사로부터 2천900만 달러를 유치했다.

가트너 가입자는 웹사이트에서 로그인한 후, 연구 보고서 전문을 확인할 수 있다.

[1] 가트너, "Market Guide for Vehicle Routing and Scheduling", Oscar Sanchez Duran, Bart De Muynck, 2020년 6월 23일.

가트너 면책공고: 가트너는 동사의 연구 발간물에 기술된 어떠한 벤더, 제품 또는 서비스를 보증하지 않으며, 기술 사용자에게 가장 높은 등급 또는 기타 지명을 받은 벤더만을 선택하라고 권장하지 않는다. 가트너의 연구 발간물은 가트너 연구조직의 의견으로 구성되며, 사실을 언급하는 것으로 해석되지 않는다. 가트너는 상품성 혹은 특정 목적에의 적합성에 대한 보장을 비롯해 이 연구에 관한 명시적이거나 묵시적으로 표현된 어떠한 사항도 보장하지 않는다.

Locus 소개:

Locus는 물류 운영에서 효율성, 투명성 및 일관성을 제공하기 위해 공급망에서 인간의 결정을 자동화는 심층 기술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은 경로 최적화, 실시간 추적, 통찰과 분석, 비트 최적화, 효율적인 창고 관리, 차량 할당 및 활용 같은 스마트 물류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딥 머신 러닝과 독자적인 알고리듬을 이용한다. Locus는 동남아시아, 인도 아대륙, 유럽, 북미에 걸쳐 매일 200만 건이 넘는 배송을 지원한다. 추가 정보는 웹사이트  를 참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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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뉴스 후 기획) “국가폭력, 끝까지 책임 묻는다”…공소시효 배제 선언이 던진 한국 사회의 전환점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국가가 행사한 폭력은 어디까지 책임을 물을 수 있는가라는 질문은 오랜 시간 한국 사회에서 반복되어 왔다. 그러나 그 질문은 늘 과거사 정리라는 틀 안에 갇혀 있었고, 법적 책임과 제도적 구조로 확장되지 못한 채 제한적인 해결에 머물러 있었다. 제주 4·3 희생자 유족들과의 자리에서 제시된 공소시효와 민사상 소멸시효 배제 방침은 이러한 흐름을 근본적으로 바꾸겠다는 선언으로 읽힌다. 단순히 과거 사건을 재평가하는 수준이 아니라, 국가와 국민의 관계를 다시 정의하고 권력의 책임 구조를 새롭게 설계하겠다는 방향이기 때문이다. 제주 4·3은 한국 현대사에서 가장 상징적인 국가폭력 사건 중 하나로 평가된다. 이념 대립과 권력의 충돌 속에서 수많은 민간인이 희생됐고, 이후 수십 년 동안 진실 규명과 명예 회복은 제한적으로만 이루어졌다. 국가폭력이라는 개념 자체가 제대로 인정받지 못했던 시기에는 피해 사실조차 기록되지 못하거나 왜곡되는 경우가 많았다. 이러한 역사적 경험은 단순한 과거의 비극이 아니라, 국가 권력이 통제되지 않을 경우 어떤 결과가 발생하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남아 있다. 이번 논의의 핵심은 국가폭력 범죄를 일반 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