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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커피, VFDA와 함께 세계에 베트남 커피와 영화 산업 소개
등록날짜 [ 2019년10월11일 11시01분 ]

킹커피(King Coffee)는 2019년 10월 7일 한국에서 열린 부산국제영화제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BIFF)에서 VFDA(Vietnam Association of Film Promotion and Development)를 공식 후원한 베트남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이다.

King Coffee was being introduced at the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19

King Coffee was being introduced at the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19

 

Madame Le Hoang Diep Thao – CEO of King Coffee and Mr. Lee Yong Kwan – President of Busan Film Festival, Dr. Ngo Phuong Lan – Head of VFDA (2nd and 4th from the left) in the official introduction of VFDA

Madame Le Hoang Diep Thao – CEO of King Coffee and Mr. Lee Yong Kwan – President of Busan Film Festival, Dr. Ngo Phuong Lan – Head of VFDA (2nd and 4th from the left) in the official introduction of VFDA

VFDA(Vietnam Association of Film Promotion and Development)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서 공식적으로 출범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베트남 영화산업발전을 위한 한국영화진흥위원회(KOFIC)와의 협력, 아시아영상위원회 네트워크(Asian Film Commissions Network)에 가입했으며, 영화산업 발전에 있어 부산영상위원회 (Busan Film Commission)와의 협력 등과 같은 다양한 활동들이 마련됐다.

VFDA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Legend of Quan Tien' (Quan Tien), 'Blue Eyes' (Mat Biec), 'Dear Devil Brother' (Anh traiyeuquai), 'Home Sweet Home' (Bac kim thang), 'Secrets of the Wind' (Bi mat cuagio), 'Goodbye Mother' (Thua me con đi), 'Furie' (Hai Phoung) 등과 같은 베트남 영화를 소개했다.

매년 부산에서 개최되는 부산국제영화제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BIFF)는 아시아에서 가장 중요한 영화제 중 하나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시아 영화제작자, 배우 및 영화 관계자들이 참가하는 최대 행사다. 한국과 아시아의 영화 관계자 및 커피애호가들은 베트남 킹커피 (King Coffee)의 맛, 특히 킹커피 (King Coffee)가 최근에 출시한 캔커피 (RTD )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킹커피(King Coffee)의 설립자 및 CEO인 레 황 디엡 타오(Le Hoang Diep Thao)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킹커피를 소개했다. 그녀는 "세계 최대의 로부스타 커피 수출국인 베트남에서 탄생한 커피인 만큼, 자부심을 느낀다"라며 "자사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베트남 영화산업과 함께함으로써 베트남과 베트남국민을 홍보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맛있는 커피와 우수한 베트남 영화를 접한 영화 관계자들은 베트남 이야기를 전파할 훌륭한 메신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킹커피(King Coffee)는 2016년 11월에 한국에서 처음 출시되었으며, 이마트, 롯데마트, 킴스클럽, 피에로쇼핑, 미니스톱, 모던하우스, 쿠팡, 위메프, 티킷몬스터, 인터파크, 옥션, 11번가, 지마켓 및 SSG를 통해 판매되고 있다. 레 황 디엡 타오(Le Hoang Diep Thao) 대표는 "킹커피(King Coffee)의 최대 경쟁력은 품질"이라면서 "자사는 이 시장에서 공격적으로 유통을 늘리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레 황 디엡 타오(Le Hoang Diep Thao)는 올 10월에 한국에서 킹카페 1호점을 오픈하고, 이후 1,000개의 킹카페를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킹커피(King Coffee)의 CEO이자 베트남 최대 커피 브랜드 중 하나인 Trung Nguyen Group의 공동 설립자인 레 황 디엡 타오(Le Hoang Diep Thao)는 1996년부터 베트남 커피의 엄청난 잠재력을 파악하고, 베트남 커피를 세계에 선보일 방법을 찾았다. 그녀는 지난 20년 동안 Trung Nguyen, G7 커피 및 킹커피(King Coffee) 같은 유명 베트남 커피 브랜드를 만드는 데 성공했으며 "세계화를 할 수 있을 정도로 견고하고, 베트남 커피를 홍보하며, 베트남 커피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커피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꿈이었고, 지금 그 꿈을 실현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레 황 디엡 타오(Le Hoang Diep Thao) 대표는 Trung Nguyen 공동설립자로서 쌓은 사업 경험과 커피산업에 관한 지식을 바탕으로, 킹커피(King Coffee)를 출시1년(2016년) 만에 전 세계 60개가 넘는 국가와 지역으로 수출했다. 특히 미국, 한국, 중국, 싱가포르, 호주, 러시아 및 두바이 같은 주요 커피 시장도 포함된다. 킹커피(King Coffee)는 또한 세계적인 사업망을 운영하고자 미국, 중국, 싱가포르 및 한국에 대표사무실도 설립했다. 처음 킹커피(King Coffee)의 주요고객은 베트남 소비자였지만, 지금은 거대한 세계시장의 소비자들이 킹커피(King Coffee)를 소비하고 있다.

특히 킹커피(King Coffee)의 품질은 더욱 향상되었으며, 이는 점점 까다로워지는 세계 소비자의 입맛을 충족시킬 정도로 기존 브랜드보다 품질을 높였다. '베트남의 커피 정신'은 현대적이고 세련된 포장제품으로 판매된다. 킹커피(King Coffee)의 'Coffee World - World Coffee' 제품 라인에는 인스턴트커피, R&G, 홀빈, 캔커피(RTD), 캡슐커피, Golden 같은 고급라인과 Legacy, Weasel 같은 최고급 라인 등 전 세계 소비자가 선호하는 모든 제품이 포함된다.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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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ing Cof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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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온라인뉴스팀 (김준호)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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