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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포커스) 위기속에 비젼을 제시하는 리더의 본질을 보여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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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경제, 사회, 문화, 종교에 이르기까지 진정한 리더의 비젼을 보여줄때...

지금까지 수백번의 위기를 겪으며, 국난을 해결하고, 대한민국을 지켜온 수많은 영웅들의 삶이 존재한다.  펜데믹 코로나19 사태를 통해 각종각분야에서 위기의식과 힘겨움을 통해 사회적 전반적으로 고통을 호소하는 상황이다.

 

어느날 풍랑이 닥친것처럼, 그야말로 지금은 어떤 말한마디라도 잘못하면, 그를 심판대에 올리고 손가락질 당하기 딱좋은 때라는 말을 우스개소로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어려울수록 비젼을 말하고, 희망을 말하는 지도자가 누구일까? 주어진 현실을 부정하라는것이 아니라 현실을 극복해나갈 수 있는 비젼을 말하고, 각분야에 준비된 사람들이 희망의 목소리를 높여주어야 할때이다.

 

여러각도에서 우리는 사건사고를 겪으면서, 안타까움을 만나고, 괴로움을 만나는 현실이다.  하지만 움추릴수록 끝없는 나락으로 떨어지듯이 빠른 판단과 결단 방법을 달리하는 지혜가 필요한 때이다.

 

정부방침에도 펜데믹은 진정되지 않고 있는 현실이 되었다. 어느새 1년이란 시간동안 전세계 경제가 요동치고, 삶의 많은 부분을 바꾸어놓았다.  그동안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각분야에서 기업 순위가 바뀌고, 수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었다. 금방지나가겠지!로 버텨오던 많은 사람들이 거리로 내몰리는 상황에 직면했다.

 

펜데믹 코로나19사태를 통해 우리는 단순한 바이러스사태를 바라볼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을 뒤돌아보며, 변화하는 시대에 우리가 어떻게 준비하고, 노력했는지를 다시한번 생각해볼 때이다.

 

땀흘리고 열심히 뛴다고만해서 목표에 가지는것이 아니라, 이제는 시대변화를 예측하고 그에 따른 시스템을 갖추고, 변화에 대응할줄아는 모습이 중요해졌다.

 

작은 일에도 지난과거의 모습에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노력이 무엇인가를 다시생각해야하는 과제를 이번 코로나19가 질문을 던져주었다.

 

비바람이 불기전에 준비하는것 우리는 늘 여러상황속에서 준비하는 사람이 시대를 얻는다. 시대의 변화에 준비한다는것은 취직을 위해서, 사업을 위해서 만이 아닌 삶을 다른각도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이 필요한 때이다.

 

누군가는 먹고 입고 살기에도 바쁜 인생이고, 모든것이 사치라는 말을 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러함에도 시대를 준비하고, 예측해내려 노력하고 그 변화의 시대앞에 자신을 준비시켜가는 것을 포기하지 않는사람들이 위기속에서 강해지는 사람들이다.

 

평상시에 극한의 고통을 참아가며 더 훈련하고, 더강도를 높여서 준비한 사람이 극한 상황이 왔을때 더 크게 빛을 발하는것처럼 우리는 지금 주어진 코로나의 상황에서 각분야 준비된 리더들에게 물어야할것이 많고 함께 공유해야 할 것이 많은 때이다.

 

우리는 지금까지 발전이라는 명목하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기득권을 가진 사람들에 의해 이 지구촌을 훼손하고 생각과 정신을 훼손하는 오류를 범해왔다.     무지함을 기회로 개인주의를 통해 남의 눈을 속이고 제식구 감싸기에 바빳던 수많은 오류를 우리는 기억해야한다.           

 

피해자들이 남무하는 세상에서도 우리는 내일이 아니라는 이유로 방관한 것들이 너무 많다.   새로운지도자를 만들어야한다는것 이것은 이제 필연의 숙제이기도 하다.   

 

종교에서도 정치에서도 경제와 문화에서도 새로운 지도자를 만들어야하는 그숙제를 이제 풀어야 할 때다.

모두가 자신이 해결할 수 있다고 부르짓는 사람들 뻔뻔하다못해 오직 자기사고로 꽉차있어 남의 이야기를 들으려고도 하지않는 사람들이 시대를 이끌겠다고 말한다.

 

어렵고 힘든 이때에 정치와 종교에서는 과연 누가 자기곡간을 털어서 가난하고 지친 백성들을 위로하고 사랑을 실천할것인지 지켜봐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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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요한 화가는 성화로 외길을 걷고 있다

이 요한 화가에게 있어서의 그림은 지나간 그림 보다는 평생에 남는 최고의 작품에 도전하는 것이다. 성화를 그리기 위해 이스라엘에 직접 가서 그들의 문화 속에서 사역했던 예수의 생생한 모습을 그리고 쉽을 뿐이다. 기독교에서 사순절을 보내면서 예수 고난의 모습을 한국뉴스에 기재해 본다. 이 요한 권사는 성화를 그리는 화가이다. 그가 처음부터 성화를 그린 것은 아니었다. 처음에는 인물작가가 되기를 원하였지만, 그리스도인이 되어서 여러 번 번민 하다가 결단하고 시작한 것이 성화였다고 말한다. 그가 이렇게 귀한 성화작가로서 자리 메김 하기까지는 79년 반 아이크의 작품을 통해 감명받고 성서작가가 될 것을 결심하고 30여 년 전 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한 길을 걸어오고 있다. 예술을 시작한다는 것은 그리 쉽지만은 않다. 처음 시작할 때에는 후원자도 없고, 모델도 없는 아무 조건도 갖추어 있지 않은 상황에서 그림 그리기를 밤이 새도록 그리다가 잘못되면 다시 그리고, 그에게 있어서의 그림은 눈물이었고, 기쁨이었다. 성경을 그림 작품으로 표현해 내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웠고, 거기에 등장하는 수 많은 인물 모습을 구사하는 일은 그리 쉽지 않은 기도였다. 어느 날 한 소녀의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