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퓨얼셀이 1,087억 원 규모의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스택 공급계약을 공시했습니다. 계약 기간은 17개월입니다. 계약 상대방은 독일 레버리온이며, 최근 유사한 공급계약이 이어져 수주 확대 흐름은 확인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매출 증가에도 영업손실은 1,056억 원, 순손실은 1,328억 원으로 확대됐습니다. 영업현금은 565억 원 순유출됐고, 현금성 자산도 1,376억 원에서 648억 원으로 줄었습니다.
재무활동으로 863억 원이 유입된 만큼, 계약 대금의 회수 조건과 실제 매출 인식 시점이 중요합니다. 향후 계약 이행과 현금 회수가 확인돼야 수주 확대가 재무 안정성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