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제14기 이사회가 첫 회의를 열고 정재권 전 서울시민대학 학장을 이사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정재권 이사장은 한겨레 기자와 서울평생교육진흥원 서울시민대학 학장을 지냈습니다. 개정 방송법에 따라 우선 임명된 신임 이사 8명이 임기를 시작했고, 전체 이사회 정원은 15명입니다. 우선 임명된 이사에는 강명현 교수, 구창훈 변호사, 김유진 전 방송통신심의위원 등이 포함됐습니다. 이사회는 재적이사 15명이 채워지거나 9월 29일이 지나면 이사장을 다시 선출하기로 했습니다. 남은 이사 임명 절차와 차기 이사장 선출 일정이 KBS 이사회 운영의 다음 과제로 남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