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아디아김(ADIA KIM) 작가가 지난 5월 28일 서울 한국언론재단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15회 글로벌파워브랜드대상(GPBA) 시상식에서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글로벌파워브랜드대상(GPBA)은 격동하는 국제정세 속에서도 세계 시장 개척에 나선 대한민국 대표 기업과 브랜드를 발굴해 그 가치를 널리 알리는 시상식으로 한국시사경제와 코리아타임뉴스가 주최했다.
올해 GPBA 선정위원회는 단기적인 성과보다는 장기적인 브랜드 전략과 비전, 독창성, 지속 가능성, 사회공헌도 등을 종합 평가하여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아디아김 작가(아디아트 대표)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하는 동시에, 문화예술 브랜딩을 통해 대중에게 긍정적인 치유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인재 양성과 문화콘텐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 수상자로 낙점됐다.
아디아김 작가는 활발한 국내외 행보로 주목받고 있는 글로벌 중견 작가다.
지난 5월 14일~17일에는 ‘2026 제5회 서울아트페어’에 참가해 대표 연작인 ‘SACRED GENERATED ENERGY’ 시리즈를 선보이며 평단과 관람객의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
그의 작품은 우주 안에 존재하는 인간과 생명,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 삶에 작용하는 흐름과 진동을 강렬한 색채와 기하학적이고 유기적인 화면 구성을 통해 표현한다. 종교적인 서사에 갇히기보다 관람객이 스스로 내면의 리듬과 리프레시(정화)를 경험하게 하는 것이 큰 특징이다.
아디아트 대표 아디아김 작가는 "온 우주에 존재하는 우리는 모두 하나이자 아름다운 존재들"이라며, "작품 활동을 통해 나 자신 또한 깊은 치유와 소망의 실현을 경험한 만큼, 나의 예술과 브랜드 활동이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하고 문화예술 교육의 저변을 넓히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실제로 김 작가는 2009년 등단 이후 국내외 개인전과 단체전에 꾸준히 참여해 왔으며, 최근 오스트리아 구스타프 클림트 빌라에서 개최된 한국작가국제미술전을 비롯해 러시아, 두바이, 미국 등 글로벌 무대에서 한국 현대미술의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GPBA 관계자는 "불확실성의 시대 속에서도 자신만의 예술적 지평을 넓히고 브랜드의 글로벌 가치를 높여가는 아디아김 작가와 같은 문화예술 리더야말로 미래 K-콘텐츠의 핵심 자산"이라며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