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5.12.27 (토)

  • 흐림동두천 -1.3℃
  • 맑음강릉 2.3℃
  • 구름많음서울 -0.7℃
  • 맑음인천 -0.7℃
  • 구름많음수원 0.2℃
  • 흐림청주 0.0℃
  • 대전 0.5℃
  • 구름많음대구 2.3℃
  • 전주 2.0℃
  • 구름조금울산 1.2℃
  • 흐림광주 3.5℃
  • 맑음부산 3.0℃
  • 구름많음여수 4.2℃
  • 구름많음제주 5.4℃
  • 흐림천안 -0.7℃
  • 구름많음경주시 -1.5℃
  • 구름조금거제 0.6℃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박지현 팬카페 '엔돌핀', 장흥군에 연탄 3,500장 기탁

엔돌핀 회원 40명 참여 연탄 기탁하고 직접 배달 나서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가수 박지현의 공식 팬카페 ‘엔돌핀’이 장흥군에 따뜻한 나눔의 불씨를 전달했다.

 

‘엔돌핀’ 회원들은 지난 12월 4일 장흥군을 방문해 연탄 3,500장을 기탁하고, 이를 직접 배달하는 훈훈한 봉사에 나섰다.

 

이번 나눔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팬카페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엔돌핀' 회원 40여 명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연탄을 나르며 구슬땀을 흘렸고, 이웃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엔돌핀 관계자는 “소외된 이웃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었다”며, “연탄 한 장 한 장에 담긴 팬들의 응원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따뜻한 겨울을 선물이 되를 바란다”고 밝혔다.

 

장흥군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연탄과 따뜻한 봉사까지 해 주신 ‘엔돌핀’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정부 '신성장 동력 특별법, 기대 밑도는 성과로 비판 직면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2025년 12월 27일 기준) 정부가 야심 차게 추진해 온 '신성장 산업 육성 및 규제 완화 특별법'이 시행 1년을 맞아 기대에 못 미치는 성과를 보이며 비판에 직면했다. 고물가와 고금리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해당 법안이 국내 경제 활성화와 미래 먹거리 확보에 충분한 동력을 제공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주요 경제 지표는 정부의 낙관적인 전망과 달리 여전히 부진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어 정책의 근본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정부는 2025년 초, 반도체, 인공지능(AI), 바이오 등 신성장 산업 분야의 투자 유치를 위해 파격적인 세제 혜택과 규제 완화를 골자로 하는 '신성장 산업 육성 및 규제 완화 특별법'을 제정했다. 정권이 바뀌면서 새롭게 수정된 정책반영과 내년 신성장동력이 각분야에 적용되기까지 어떤 상황으로 전개될지가 주목되는 부분이다. 글로벌 경쟁 심화와 국내 투자 위축에 대응하여 미래 성장 동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겠다는 의지에서 비롯되었다. 당시 정부는 이 법안을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약 50조 원 규모의 신규 투자가 유발되고, 수만 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