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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철원군청 유도실업팀, 2025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빛나다

 

데일리연합 (SNSJTV) 이기삼 기자 | 2025년 10월 17일부터 10월 23일까지 부산광역시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철원군청 유도실업팀이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원종훈 선수(-100kg급)는 예선부터 결승까지 전 경기를 한판승으로 장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결승전에서는 대전광역시 코레일의 이홍규 선수를 상대로 발목받치기 한판승을 거두며 완벽한 승리를 완성했다.

 

이로써 원종훈 선수는 대회 내내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강력한 우승 후보임을 증명했다.

 

또한, -78kg급에 출전한 윤현지 선수도 동메달의 성과를 보였다.

 

비록 4강에서 안산시청의 김하윤 선수에게 패하며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3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그리고 강원도 연합팀으로 이루어진 단체전에서 철원군청의 이승수, 원종훈, 윤현지 선수가 참가하여 4강에서 연장 접전 끝에 경기도에 패했지만 강원도의 역량을 보이며 3위에 입상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철원군청 유도실업팀은 강원도를 대표하는 선수로서 뛰어난 실력과 팀워크를 다시 한번 확인하며, 앞으로의 경기에서도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철원군청은 앞으로도 유망한 선수들을 발굴하고 육성하여 대한민국 유도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우리 선수들이 유도메카의 저력을 보여줘 너무 자랑스럽고, 경기 내내 보여준 열정과 노력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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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민선 지방자치 30년, 도민이 꿈꾸는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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