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5.12.30 (화)

  • 맑음동두천 -5.7℃
  • 맑음강릉 -0.4℃
  • 맑음서울 -3.1℃
  • 맑음인천 -2.4℃
  • 맑음수원 -4.2℃
  • 맑음청주 -1.5℃
  • 맑음대전 -2.3℃
  • 맑음대구 2.2℃
  • 박무전주 -1.8℃
  • 연무울산 2.2℃
  • 구름많음광주 0.8℃
  • 연무부산 4.0℃
  • 구름많음여수 3.8℃
  • 구름많음제주 7.9℃
  • 맑음천안 -3.9℃
  • 맑음경주시 2.3℃
  • 구름많음거제 5.1℃
기상청 제공

부산

부산 서구,‘30년 장인 맛집’14개소 선정

현판 부착 등 홍보·물품 지원…경쟁력 강화로 지역 경제 활성화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부산 서구는 올해부터‘30년 장인 정신으로 맥을 이어온 서구 맛집을 발굴·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지역 음식점들을 격려하고, 이를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해 골목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에 선정된 ‘30년 장인 맛집’은 갈대집·편의방만두집(동대신3동), 동경초밥(서대신1동), 수궁식당(서대신4동), 대궁삼계탕(부민동), 봉봉분식·산동성(아미동), 동성식당·삼천포 식당·하동집(충무동), 대성식당·신풍식당(남부민1동), 북경반점·총각횟집(암남동) 등 14개소이다.

 

이 식당들은 30~50년의 역사와 전통, 대대로 이어져 내려오는 비법과 정성 어린 손맛으로 서구의 대표 맛집으로 선정됐다.

 

서구는 선정된 ‘30년 장인 맛집’에 대해 9월부터 음식점 입구에 부착할 수 있는 현판을 제작·지원하는 한편 서구청 공식 홈페이지와 서구신문, SNS 채널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내년부터는 20년 이상 본인 또는 가업을 이어 운영 중인 일반음식점으로 이 사업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공한수 서구청장은“오랜 시간 변함없는 맛과 품질로 지역민과 방문객들의 신뢰를 쌓아온 맛집을 선정하게 되어 뜻깊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해 온 전통 깊은 음식점들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홍보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보은군, '도시형 농촌 스마트 경로당' 시연회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충북 보은군이 디지털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디지털 복지 실현을 위한 '도시형 농촌 스마트 경로당' 시연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본격적인 스마트 경로당 시대의 막을 올렸다고 30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29일 읍면 경로당 11개소와 대한노인회보은군지회 스튜디오에서‘2025년도 도시형 농촌 스마트 경로당 시연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최재형 보은군수를 비롯해 윤대성 보은군의회 의장, 이범로 대한노인회보은군지회장, 경로당 이용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시연회에서는 △경로당 간 실시간 영상 연결 시연 △키오스크를 활용한 출석체크 및 건강측정 △버스정보·군정소식 등 생활정보서비스 소개가 진행됐다. 특히 마을 경로당에 참석한 노인들이 다른 경로당들과 직접 영상으로 인사를 나누고 대화하는 모습이 큰 호응을 얻었다. 보은군의 도시형 농촌 스마트 경로당 구축 사업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총 33억원(국비 21억, 도비 3억, 군비 9억)을 투입해 총 160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경로당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