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6 (금)

  • 맑음동두천 -9.4℃
  • 맑음강릉 1.5℃
  • 맑음서울 -8.0℃
  • 맑음인천 -9.1℃
  • 구름많음수원 -7.2℃
  • 맑음청주 -4.9℃
  • 맑음대전 -3.6℃
  • 흐림대구 0.4℃
  • 맑음전주 -4.7℃
  • 구름많음울산 2.4℃
  • 구름많음광주 -1.5℃
  • 구름많음부산 6.2℃
  • 구름많음여수 2.2℃
  • 구름많음제주 4.1℃
  • 구름많음천안 -4.7℃
  • 구름많음경주시 1.4℃
  • 구름많음거제 5.1℃
기상청 제공

부산

사상구, 제2회 향기 톡톡! 음악 콘서트 개최

청년예술가와 함께하는 향기 가득 콘서트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부산 사상구는 지난 20일 오후 4시, 괘내마을 행복충전소 2층 철길따라 문화카페에서 ‘향기 톡톡! 음악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부산시 공모사업인 ‘이웃을 찾아가는 청년콘서트 개최’ 사업으로 마련된 공연으로, 사랑의집과 괘내행복마을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괘법동 주민 등 50여 명이 참여해 따뜻하고 감성 가득한 시간을 함께했다.

 

이번 공연은 ‘숲의 속삭임’을 주제로, 숲 향기 소개, 동화 낭독, 인기 애니메이션 OST 메들리, 동요 부르기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향기를 활용한 감각적인 연출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사상구새마을부녀후원회의 후원으로 사상드림봉사단이 손선풍기와 간식을 정성껏 준비하여 무더운 여름 날씨 속에서 관객들에게 시원한 선물을 전하기도 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이번 콘서트는 음악과 향기로 감성을 전하며 아이들과 주민들이 함께 웃고 공감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년예술가들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향기 톡톡! 음악 콘서트’는 올해 총 6회에 걸쳐 아동·장애인·노인 시설 등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며, 오는 7월에는 장애인복지관에서 다음 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강서구,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선포... 진교훈 구청장도 거리로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서울 강서구가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주민 불편의 원인인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강도 높은 대응에 나섰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지난 5일 오후 5시 까치산역 일대 무단투기 상습 지역을 찾아 쓰레기 봉투를 뜯어 내용물을 확인하는 파봉단속을 실시했다. 강서구무단투기단속반이라고 적힌 형광색 조끼와 목장갑을 착용한 채 까치산역에서 복개천 먹자골목까지 이어지는 800m 구간에 버려진 쓰레기를 직접 확인하며, 무단투기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영수증 등 투기자를 특정할 수 있는 증거물을 확보해 상가 4곳에 대해 위반확인서를 징구하고 과태료 부과 기준을 안내하는 등 현장 계도 조치가 이뤄졌다. 현장단속은 강서경찰서와 협력해 합동단속으로 진행됐다. 경찰관, 무단투기 단속반 등 20여 명이 함께했다. 구는 올해 무단투기에 대한 강력 대응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무단투기 단속 태스크포스(TF)와 무단투기 단속반을 신설했다. 이 전담 조직을 통해 지속적인 무단투기 단속에 나서는 한편,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주민 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