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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기업과 교사가 만드는 새로운 박람회...‘2025 K-에듀 부산 웨이브’, 7월 24일부터 벡스코서 열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임재현 기자 | 한국스마트에듀테크협동조합이 7월 24일~26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새로운 교육박람회 ‘2025 K-에듀 웨이브 – 부산(K-Edu Wave in BUSAN 2025)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한국스마트에듀테크협동조합과 경상디지털교육자연합(G-DEAL), 한국중등교장협의회, 한국미래교육연합회가 주관하고,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중소기업중앙회, 스마트교육학회, 스마트아이디어, 교육언론 더에듀가 후원으로 참여한다.

 

에듀테크 기업과 교사 등 에듀테크 당사자들이 직접 참여해 기획하고 운영하는 만큼, 대한민국 교육의 현실을 탐색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데 최적화됐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박람회는 최근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DT)를 비롯한 AI, AR/VR, 소프트웨어 코딩 등 교실로 들어온 첨단 기술을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살피는 동시에, 최신 교수·학습 사례 발표와 연구 결과 공유로 상호소통을 통한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G-DEAL 소속 교사들의 연구 발표회와 함께 디지털 선도학교와 AI 선도학교 운영 사례가 준비돼 있다. GEG경상유니온, 피클(PCKL), 디지털 기반 수업 설계 및 평가(디기수평), 코딩 알려주는 교사(코알교), 드론스쿨, 꿈키움 등의 교사 모임의 에듀테크 활용 수업 사례 공유가 진행된다.

 

또 투닝과 보다에듀, 와우아이디어스, 자작자작, 퓨너스 레고, 럭스로보 등 에듀테크 기업들의 ‘증거기반 에듀테크 실증 결과 발표’도 준비됐다.

 

한국스마트에듀테크협동조합은 홈페이지를 통해 에듀테크 기업의 부스참가 신청을 받고 있으며, 협동조합과 스마트교육학회 회원사의 경우 회원가로 할인된 금액에 참가할 수 있다.

 

박람회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관객을 대상으로 온라인 사전등록이 가능하며, 현장 등록을 통해서도 누구나 무료 입장할 수 있다.

 

정광열 이사장은 “K-EDU WAVE in Busan 2025 는 교실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에듀테크 기업의 첨단 기술이 만나 대한민국 미래교육의 새로운 물결을 만들어 가는 자리”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지역 기반의 교육 혁신이 시작되어 전국으로 확산하고, 나아가 대한민국이 글로벌 교육혁신을 선도하는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박람회는 정광열 한국스마트에듀테크협동조합 이사장의 취임 첫 대규모 기획 행사라는 점에서 특히 더 업계와 교육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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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안에 교육재정 지원 대책 명문화하고 지방교육세 보장해야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2026년 2월 12일 대구경북통합특별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 통과와 관련하여 교육재정 지원 부분이 법안에서 제외되고, 목적세인 지방교육세가 지방세 세율 조정 대상에 포함된 것에 대하여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2026년 2월 12일 대 소위원회 법안 심사 통과 법안에 따르면, 교육청이 그동안 요청해 온 특별교육교부금 등 국가의 교육재정 지원 대책은 모두 빠져 있다. 또한, 지자체의 지방세 세율 조정에 관한 특례 조항에 특별시세 세율은 100분의 100범위에서 가감 조정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어 지자체로부터 최대 7천억원의 전입금 감소가 예상된다. 특히, 지방교육세는 지방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부과하는 목적세로 교육자치의 자주성을 보장하고 그 목적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방세 세율 조정 대상에서 빠져야 한다는 것이 교육청의 입장이다. 강은희 교육감은 “서울의 32배가 넘는 광활한 면적 안에서 도시·농촌 간 교육격차 해소, 교육 복지의 상향 평준화, 광역 교육인프라 구축·운영 등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