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09 (금)

  • 맑음동두천 -9.9℃
  • 맑음강릉 -1.5℃
  • 맑음서울 -6.5℃
  • 맑음인천 -4.9℃
  • 맑음수원 -8.1℃
  • 맑음청주 -6.5℃
  • 맑음대전 -6.8℃
  • 맑음대구 -3.0℃
  • 구름조금전주 -5.2℃
  • 맑음울산 -4.1℃
  • 맑음광주 -4.2℃
  • 맑음부산 -1.9℃
  • 맑음여수 -2.4℃
  • 흐림제주 4.9℃
  • 맑음천안 -10.1℃
  • 맑음경주시 -7.3℃
  • 맑음거제 -2.8℃
기상청 제공

예술통신

'1박 2일' 조세호, 궁예 관심법 장착? 신들린 예언에 제작진 화들짝 "오늘 뭐 할지 다 알아"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박해리 기자 | '1박 2일' 멤버들이 소원권을 걸고 처절한 대결을 펼친다.

 

오는 12월 8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경상북도 구미시와 상주시로 여행을 떠난 여섯 멤버의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1박 2일' 팀은 무소불위의 절대 권력이나 다름없는 '소원권'을 걸고 2:2:2 팀 대결에 나선다. '퇴근'을 제외한 모든 소원을 이룰 수 있는 소원권이 승리 포상으로 걸리자 멤버들은 저마다 사용하고 싶은 상황을 이야기하며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그러나 소원권을 쟁취하려는 '1박 2일' 팀에게 만만치 않은 미션 지옥이 기다리고 있었다. 멤버들은 벨크로 의상을 입고 격렬한 몸싸움을 펼치는가 하면 김종민은 마치 밀가루 폭탄을 맞은 듯한 충격적인 비주얼로 촬영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조세호는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미래에 다녀온 것처럼 "오늘 무엇을 할지 다 알고 있다"며 촬영 스케줄을 정확히 예언해 제작진을 소스라치게 한다.

 

'1박 2일' 팀의 디테일한 이동 동선까지 조세호가 어떻게 줄줄 꿰차게 됐는지 궁금증이 높아지는 가운데, 유쾌한 웃음을 선물할 소원권 쟁탈전은 오는 12월 8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되는 '1박 2일 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재외동포청, 귀환 전부터 정착 준비 돕는다...입국 전 교육 본격 추진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재외동포청은 1월 8일 오후 3시 김경협 청장이 국제이주기구(IOM) 이성아 사무차장과 면담을 갖고, 국내 정착을 희망하는 동포들을 위한 입국 전 교육과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한국인 최초로 IOM 고위직에 임명된 이성아 사무차장의 아시아 순방 및 한국 방문에 맞춰 진행됐다. 이성아 사무차장은 면담에서 “IOM은 2005년부터 한국대표부를 통해 정부 부처, 공공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왔다”며, 고려인을 포함한 국내 귀환 동포를 대상으로 한 한국 입국 전 사전교육 프로그램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김경협 청장은 “재외동포청은 2025년부터 외국 국적 동포의 국내 정착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귀환 전 단계에서 필요한 정보와 준비가 부족하다는 문제를 인식해왔다”며, 해당 제안을 적극 수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청장은 또 “이번 협력을 통해 재외동포청이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국내 귀환 동포 정착 지원 강화’를 함께 추진할 정책 파트너를 얻게 됐다”고 강조했다. 재외동포청은 2026년 상반기중 IOM과 함께 러시아 및 C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