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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XCMG, 바우마 차이나 2024서 17개 주력 굴삭기 모델 공개

상하이 2024년 12월 4일 /PRNewswire=연합뉴스/ -- XCMG 엑스커베이터(XCMG Excavator)[https://www.xcmgglobal.com/solution/excavatots.htm ]가 세계 최고의 건설기계 박람회인 바우마 차이나(bauma China) 2024에 참가해 17개 주력 굴삭기 모델과 4개 핵심 부품 세트 등 화려한 라인업을 공개했다.

XCMG Unveils 17 Excavator Models at bauma China 2024
XCMG Unveils 17 Excavator Models at bauma China 2024

책임감 있는 친환경 혁신으로 업계의 지속 가능성 주도

XCMG 엑스커베이터는 에너지 효율이 높은 전기 굴삭기 출시로 건설기계 부문의 친환경 혁신을 주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XCMG의 전기 모델은 눈에 띄는 싱그러운 녹색 색상으로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유럽 시장을 겨냥해 설계한 최신 전기 굴삭기인 XE19EV와 XE27EV는 엄격한 테스트를 통과함으로써 견고함과 신뢰성을 입증했다. 두 제품을 사용해 본 유럽 운전자들은 뛰어난 성능과 탁월한 사용자 경험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편의성과 효율성으로 고객 경험을 향상시키는 미니 굴삭기

높은 산업화와 엄격한 규제로 정평이 나 있는 유럽은 까다로운 성능과 배기가스 기준을 충족하는 0~8톤의 미니 굴삭기를 선호한다. XCMG가 이번 행사에서 선보인 XE35E, XE55E, XE80E는 유럽 지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맞춤형 모델들이다.

먼저 XE35E는 360도 회전과 뛰어난 안정성에 부드러운 조종 성능이 곁들여져 다용도로 활용도가 뛰어난 제품이다. 특히 탁월한 파워와 효율성은 혼잡한 도심과 건물 내부처럼 제한된 공간에서 수행하는 작업에 이상적이어서 정지(整地) 작업. 토목 공학, 임업 및 기타 건설 분야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틈새시장을 겨냥한 맞춤형 원스톱 솔루션 제공하는 XCMG

XCMG 엑스커베이터는 특수 기계, 임업용 장비, 바퀴 달린 굴삭기 등 다양한 상황별 적용성이 강화된 전체 제품 라인업을 개발하는 데 부단히 애써왔다. 벌목뿐 아니라 매끈한 콘크리트 단면을 인위적으로 거칠게 만들어 주는 치핑(chipping) 작업 용으로 특별히 설계된 XE125F 굴삭기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작업 조건에 따라 사용자가 동력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디젤-전기 유압식 굴삭기 XE800WDM도 관람객의 관심을 끌었다. 이 밖에도 XCMG는 무게가 2톤에 불과하지만 6톤 굴삭기 수준의 철거력을 갖춘 PCR300 철거 로봇과 꼬리 회전 반경이 1.75m에 불과한 바퀴 달린 유압식 굴삭기 XE155WECR도 선보였다. 이러한 혁신적 굴삭기들은 업계의 화제가 되었다.

핵심 부품의 글로벌 기술 혁신 선보인 XCMG

XCMG의 핵심 부품 전시관에서는 90마력의 불도저 크롤러, 미니 굴삭기 크롤러, 극한 온도에 강한 크롤러, 400톤 굴삭기 크롤러 등 네 가지 크롤러 하부구조(crawler undercarriage) 제품이 전시되어 눈길을 끌었다. 크기 3.6m x 1.5m x 2.2m에 무게 1만 220kg인 400톤 급 굴삭기 크롤러에는 충격과 마모 저항성을 강화하기 위해 특수 열처리한 고경도 합금강으로 제작된 구동 휠(idler wheels)이 장착되어 있다. 캐리어 롤러(carrier roller)는 단조 후 통합 열처리를 거쳐 강력한 강도와 하중 지지력을 보장한다.

출처: XCMG Excav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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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 귀환 전부터 정착 준비 돕는다...입국 전 교육 본격 추진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재외동포청은 1월 8일 오후 3시 김경협 청장이 국제이주기구(IOM) 이성아 사무차장과 면담을 갖고, 국내 정착을 희망하는 동포들을 위한 입국 전 교육과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한국인 최초로 IOM 고위직에 임명된 이성아 사무차장의 아시아 순방 및 한국 방문에 맞춰 진행됐다. 이성아 사무차장은 면담에서 “IOM은 2005년부터 한국대표부를 통해 정부 부처, 공공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왔다”며, 고려인을 포함한 국내 귀환 동포를 대상으로 한 한국 입국 전 사전교육 프로그램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김경협 청장은 “재외동포청은 2025년부터 외국 국적 동포의 국내 정착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귀환 전 단계에서 필요한 정보와 준비가 부족하다는 문제를 인식해왔다”며, 해당 제안을 적극 수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청장은 또 “이번 협력을 통해 재외동포청이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국내 귀환 동포 정착 지원 강화’를 함께 추진할 정책 파트너를 얻게 됐다”고 강조했다. 재외동포청은 2026년 상반기중 IOM과 함께 러시아 및 C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