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18 (수)

  • 맑음동두천 -1.7℃
  • 구름많음강릉 2.0℃
  • 맑음서울 0.1℃
  • 맑음인천 2.1℃
  • 맑음수원 -2.0℃
  • 맑음청주 -0.5℃
  • 맑음대전 -0.1℃
  • 맑음대구 1.8℃
  • 맑음전주 -1.2℃
  • 구름많음울산 3.4℃
  • 맑음광주 -1.0℃
  • 구름많음부산 4.0℃
  • 구름많음여수 2.1℃
  • 구름많음제주 5.4℃
  • 맑음천안 -5.1℃
  • 맑음경주시 -1.8℃
  • 맑음거제 3.5℃
기상청 제공

전남

곡성군, “뚝방생태공원”제24회 자연환경대상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이권희 기자 | 전남 곡성군은 도시생태축 복원사업으로 조성된 “동악산 생태축 서식지”가 (사)한국생태복원협회가 주최하고 환경부에서 후원하는‘제24회 자연환경대상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에 선정돼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자연환경대상은 생물서식지 복원, 도시 및 인공지반, 하천·습지 ,공원·녹지 훼손지 등을 생태적 친환경경적으로 우수하게 보전 복원한 사례를 발굴 선정한다.

 

곡성의 동악산 생태축 서식지 복원사업지는 소리의 봄(곡성 생명의 소리를 담다)이라는 슬로건으로 사업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특히, 논밭으로 이용되어 서식지의 기능을 상실한 대상지와 퇴적과 정비사업으로 변형된 하천의 수환경 개선과 멸종위기 동식물의 서식처 조성으로 생태계 연결성을 향상시켰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곡성군은 2020년 환경부의 생태축 복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56억 원과 군비 24억 원, 총 80억 원의 사업비로 곡성읍 묘천리 일원 74,000㎡ 면적을 복원했다.

 

동악산과 섬진강의 생태축을 복원하고 멸종위기종의 서식지를 보호한 복원지는“뚝방생태공원”으로 명명됐고 생태계 건정성과 사람과 자연의 유기적 조화를 구현하는데 큰 성과를 거두었다.

 

뚝방생태공원은 생태 관광 명소이고 황토 맨발길은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건강과 휴식 공간으로 제공해 호평을 받고 있다.

 

조상래 곡성군수는 “공약사항으로 내건 곡성 전지역 공원화 사업의 선도적 모델이 될 뚝방생태공원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수상이다.”며, “앞으로도 도심 속 자연과 사람을 잇는 지속가능한 생태계와 주민들의 생태복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비갱신형암보험, 3대질병진단비 가입할 때 유용한 보험비교사이트 추천.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