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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부산 중구 2024년 제10회 부산 ‘밀다원시대’ 문학제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박해리 기자 | 부산 중구는 오는 11월 8일부터 9일까지 부산영화체험박물관 등에서 '제10회 부산 밀다원시대 문학제'를 개최한다.

 

이번 문학제는 사단법인 부산소설가협회가 주최하고 부산 중구청과 김동리기념사업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한국 현대문학의 거장 김동리 선생의 소설 ‘밀다원시대’의 배경인 부산 중구에서 진행된다.

 

11월 8일 부산영화체험박물관(중구 동광동 소재)에서 개막식과 개막공연(밀다원시대 인형극)을 시작으로 피란수도 부산 관련 영화·문학 강연과 피란시절의 사진과 글 전시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되어 있고, 11월 9일에는 중구 일대 피란수도 부산 관련 장소를 탐방하는 ‘피란수도를 걷다.’ 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이번 문학제를 통해 피란시절 우리나라의 경제적 도약을 이끈 상업과 문화의 핵심인 중구와 광복로가 가지는 의미와 가치를 함께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한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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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6억 공사’가 ‘1378억’ ?.. S 건설, 타워호텔 리모델링 공사비 논란 뒤늦은 재점화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436억원 규모로 알려졌던 공사가 1378억원으로 확정된 배경을 둘러싸고 S건설 타워호텔 리모델링 사업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2025년 서울중앙지검에서 진정·고발 사건이 재진행되면서 논란은 공사비 증액 문제를 넘어 수사 공정성 논란으로까지 확산되는 분위기다. ■ 중앙지검 재수사…“ 검찰 수사관 편파수사” 주장 제기 진정·고발인 측은 최근 진행된 중앙지검 첫 조사 과정에서 자신들의 핵심 주장과 증거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조사 과정에서 검찰 수사관이 이미 S건설 측과 소통한 듯한 태도를 보였고, 진술 조서 내용이 초기 진술과 달라졌다는 문제를 제기하며 수사관에 대한 진정서까지 제출한 상태다. 진정·고발인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공정한 수사가 이루어져야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은 것 같다”며 강한 유감을 표했다. 특히 “S건설 회장이 화가 나 있다”, “고소당할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이 조사 과정에서 나왔다는 주장까지 제기되면서 수사 과정의 중립성 여부가 또 다른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 ‘사용승인’ 시점 공사 진행 여부가 핵심 쟁점 진정·고발인이 가장 강하게 문제 삼는 부분은 2010년 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