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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9년만 결국 해체
등록
2019.04.02 06:5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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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4인조 걸 그룹 걸스데이가 활동 9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멤버 민아와 유라, 소진은 각각 연기자 전문 소속사로 이적했다.
팀의 막내인 혜리는 연인이자 배우인 류준열이 소속된 소속사로 옮긴다는 보도가 나왔었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혜리는 아직 향후 거취를 두고 고민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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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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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영 기자 기자
hidail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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