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대한노인회 소천면 분회 총회와 함께 시행한 이번 교육에서는 이찬용 분회장과 23개소 경로당 회장․총무 47명이 모여 경로당 운영에 관한 전반적인 교육과 질의응답 및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2018년 지원금 정산에 대한 문제점을 보완하고 2019년에 지급되는 지원금의 종류와 목적을 안내함으로써 목적 외 사용으로 유용되는 지원금이 없도록 당부하였으며, 체크카드 발급 및 카드결제 의무화, 금전출납부 작성과 같은 어려움이 따르는 작업은 자세한 설명과 함께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경로당이 운영 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렸다.
금동욱 소천면장 “경로당 운영에 있어 지원금 관리에 어려움이 많다는 점을 잘 알고 있고 면에서는 어르신들의 말씀을 듣고 어려운 점은 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