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실도자기축제 행사장내에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남한산성내 향토음식을 광주왕실도자기에 직접 담아 전시한 것을 본 관람객들은 축제장내 운영되고 있는 도자부스에서 직접 도자기를 구매하는 등‘광주왕실 도자기’에 깊은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이번 행사는 광주왕실도예협동조합, 남한산성 상인회 등 민간차원의 자발적 참여와 동원대학교 호텔조리과 음식 전시 협조에 의한 민·관·학의 협력으로 이뤄졌다.
이와 관련 광주시 관계자는“품격있는 광주왕실도자그릇과 광주지역 맛집을 널리 알리기 위한 시식회 등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