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경찰서(서장 이문국)는 2014 하남시민의 날 행사에 참여해 진행한 임산부 체험(사회약자체험), 범죄예방 안전지도 만들기로 시민 공감대가 형성이 잘되고 반응이 좋았던 점을 계기로 하남서는 동부중학교(덕풍동)를 시작으로 지난 1일부터 하남시 학교 주변에 전단지를 배포 성폭력과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도시만들기 활동을 전개했다.
여청과장 경정 박미영은“하남시 학생들이 범죄도 예방할수 있다는 의식을 가지고 범죄예방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
정성식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