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경찰서(서장 윤승영)는 지난 5일 김포공설운동장에서 열린 김포컵축구대회에서 외국인 자율방범대원과 통역요원이 경찰의 동네조폭·4대악근절 홍보 함께 참여 외국인 치안안정에 기여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수도권 외국인 16개팀 800여명이 참석하였고 외국인 친선도모와 화합을 목적으로 많은 외국인들이 관심으로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으며 김포경찰은 외국인 체육행사가 안전하게 치를 수 있도록 교통관리, 범죄예방과 상담으로 외국인과 친밀감이 한층 증대되었고 범죄예방에도 많은 효과를 거두었다.
윤승영 서장은 김포는 도내 다른 지역에 비하여 많은 외국인이 거주 경찰의 동네조폭·4대악근절이 당연 외국인들도 적용됨을 간과하지 않도록 외국인 치안에 적극 관심을 가지도록 당부하였다.
신영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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