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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정유미, 영화 '82년생 김지영' 호흡 맞춘다
등록
2018.10.19 04: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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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배우 공유와 정유미가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영화 '82년생 김지영'으로 재회한다.
영화 '도가니'와 '부산행'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 호흡이다.
정유미는 주인공인 평범한 30대 여성 김지영 역을, 공유는 김지영의 남편 역을 맡아 내년 상반기부터 촬영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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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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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영 기자 기자
hidail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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