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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행', 미국서 제작한다

  • 등록 2018.09.28 20: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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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재작년 천만 관객을 동원하며 신드롬을 일으킨 한국형 좀비 영화 '부산행'의 속편이 미국 할리우드에서 만들어진다.
 

'쏘우'와 '컨저링' 시리즈로 유명한 '호러 장인' 제임스 완 감독이 메가폰을 잡을 전망이다.


미국으로 간 '부산행'이 어떤 모습으로 재탄생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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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영 기자 기자 hidaily@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