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세계 보도망 확충 전 세계 6억 5000만뷰 송출망 확보!

"MB 혐의 확인되면 수사"

  • 등록 2017.10.17 05:12:09
크게보기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여야가 박근혜 정부 세월호 의혹, 노무현 전 대통령 뇌물수수 의혹 등 전직 대통령 의혹 파헤치기에 골몰하고 있다.


국감에서 박상기 법무부 장관이 이른바 '국정원 댓글' 의혹에 이명박 전 대통령의 혐의가 확인되면 수사 대상에서 제외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치 보복이라는 비판도 미리 차단했다.

 
자유한국당은 정식 고발한 노무현 전 대통령 측의 640만 달러 수수 의혹 재수사를 압박했다.


이른바 '논두렁 시계'도 다시 등장했다.


더불어민주당은 박근혜 정부 세월호 보고 조작을 부각시켜 2기 세월호 특별조사위 발족을 통한 전면 재조사에 힘을 실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제 기자 기자 hidaily@naver.com









데일리연합 | 등록번호 : 서울 아02173 | 등록일 2008년 7월 17일 | 대표전화 : 0505-831-7000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529, 5층 5346호 (역삼동) | 발행인 : (주)데일리엠미디어 모든 컨텐츠와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