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아베 신조 일본 내각의 지지율이 개각 후에 8% 포인트 이상 올라, 어느 정도 개각 효과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교도통신이 이틀간 실시한 전국 전화 여론조사에 따르면 아베 내각의 지지율은 44.4%로 나타나, 지난달 35.8%보다 8.6%포인트 올랐다.
개각과 자민당 간부 인사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는 응답이 전체의 45.5%로 "긍정적으로 평가하지 않는다"는 39.6%보다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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