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박경주 작가의 개인전이 다음달 13일까지 아양뷰갤러리에서 열린다.
대구 동구문화재단 아양아트센터의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박경주 작가만의 행복한 감성이 깃든 작품들을 소개한다.
좋은 사람들과 마음속 정원에 꽃을 가꾸듯 평온과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화사한 작품 20여 점을 선보인다.
전시장에서는 밝은 물감으로 그려낸 정원 속 다양한 꽃과 푸른 들판 등 자연을 주제로 한 여러 풍경화를 볼 수 있다.
박경주 작가는 “아양기찻길을 산책하며 가볍게 관람할 수 있다. 코로나로 지친 일상이 조금이라도 위로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경주 작가는 대한민국 대구경북미술대전 대상, 대구국제미술대전 특선 등 다수의 공모전에서 100여 회를 수상했다.
또 대구예술발전소 2021대구권 6개 미술대학연합전 등 다수의 초대전 및 단체전과 지난해 뱅크서울국제아트페어, 대전국제아트쇼, 2022 대구아트페어, 블루아트페어 엑스코, 경주아트페어 등 전국의 아트페어에 참가했다.
박 작가는 현재 한국미술협회, 한국현대작가연합회, 대한민국 대구경북미술대전 초대작가, 대구 동구미술협회, 빛과 색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