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이관섭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최근 "공론화 과정에서 신고리 5,6호기 건설 영구 중단 결과가 나오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신고리 5,6호기 건설에 1조 6천억 원이 들어갔고, 공사 취소시 여러 가지 손실 피해문제가 발생한다"며 "공론화 기간에 원전 안전성을 국민에게 충분히 알리겠다"고 말했다.
이 사장은 또, 신고리 5,6호기 영구 정지 여부와 영구 중단시 보상 여부는 한수원이 아닌 공론화 과정에서 논의해서 결정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