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세계 보도망 확충 전 세계 6억 5000만뷰 송출망 확보!

뜨거워진 당내 경선 열기 '대진표' 다음달 초 나올 듯

  • 등록 2017.03.15 06:02:12
크게보기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19대 대통령 선거 대선 후보를 뽑기 위한 당내 경선에 불이 붙고 있다.


3월 말, 4월 초, 늦어도 다음 달 초면 대진표가 나올 전망이다.
 

경선에 일찌감치 들어간 더불어민주당은 이르면 다음 달 3일 후보를 확정할 것으로 보인다.


경선 날짜로 진통을 겪고 있는 국민의당이 지금으로서는 가장 늦게 후보를 낼 전망이다.


제1당인 더불어민주당, 정당 지지율도 가장 높다.
 

예비 후보들도 저마다 입지를 굳히면서 경선 레이스가 상대적으로 뜨겁다.


문재인, 안희정, 이재명, 각종 여론조사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는 세 사람이 경쟁한다.


문재인 후보의 대세론에 맞서 안희정 후보는 통합과 소통을, 또 이재명 후보는 공정 사회를 내세운다.


오는 27일 호남을 시작으로 4차례 지역 순회 경선에서 결과가 판가름난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제 기자 기자 hidaily@naver.com









데일리연합 | 등록번호 : 서울 아02173 | 등록일 2008년 7월 17일 | 대표전화 : 0505-831-7000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529, 5층 5346호 (역삼동) | 발행인 : (주)데일리엠미디어 모든 컨텐츠와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