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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미 재판관 퇴임 "파면, 고통스럽고 결정"

  • 등록 2017.03.14 05:3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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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이정미 재판관 퇴임하면서 대통령 파면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6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퇴임했다.


이 대행은 퇴임식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 파면 결정에 대해 "참으로 고통스럽고 어려운 결정이었다"는 소회를 밝히고, '법의 도리는 고통이 따르지만 오래도록 이롭다'는 한비자의 말을 인용해 법치주의 실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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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호성 기자 기자 hidaily@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