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복정은기자] 광복절에 전범기가 들어간 사진을 올려 물의를 빚은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거센 후폭풍을 맞고 있다.
자필 사과문을 올린 뒤에도 비난 여론이 가라앉지 않더니 결국 고정으로 출연 중이던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하차하게 됐다.
아울러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잘못에 대해 본인이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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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복정은기자] 광복절에 전범기가 들어간 사진을 올려 물의를 빚은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거센 후폭풍을 맞고 있다.
자필 사과문을 올린 뒤에도 비난 여론이 가라앉지 않더니 결국 고정으로 출연 중이던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하차하게 됐다.
아울러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잘못에 대해 본인이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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