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복정은기자] 현빈, 유해진, 김주혁 주연의 영화 '공조'가 최근 4개월간의 촬영을 마쳤다.
쟁쟁한 주연배우들을 비롯해 '소녀시대' 윤아, 장영남 등 화려한 출연진으로 촬영 전부터 주목받았다.
남북한 형사의 공조 수사를 그린 이번 영화에서 현빈은 남한에 파견된 북한 형사 역할을, 유해진과 김주혁은 공조 수사에 투입된 강력반 형사와 탈북 범죄 조직의 리더로 출연해 팽팽한 연기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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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복정은기자] 현빈, 유해진, 김주혁 주연의 영화 '공조'가 최근 4개월간의 촬영을 마쳤다.
쟁쟁한 주연배우들을 비롯해 '소녀시대' 윤아, 장영남 등 화려한 출연진으로 촬영 전부터 주목받았다.
남북한 형사의 공조 수사를 그린 이번 영화에서 현빈은 남한에 파견된 북한 형사 역할을, 유해진과 김주혁은 공조 수사에 투입된 강력반 형사와 탈북 범죄 조직의 리더로 출연해 팽팽한 연기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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