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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난다, 세계최초 비행 자전거 데뷔

  • 등록 2016.07.18 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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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대 가격은 5.2만 달러

근일 러시아의 한 회사가 최신 과학기술로 자전거가 ‘너무 굼뜬‘ 문제를 해결했으며 이에 따라 세계 최초 비행 자전거-’스코피언(Scorpion, 전갈)1’이 출생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스코피언 1은 러시아 호버서프(Hoversurf)회사가 연구 개발했는데 모양은 마치도 하나의 거대한 4익 무인기와도 같다.

그런데 비행체 위에 방향전환 조작기와 유인탑재 장치를 설치했을 뿐이다.

스코피언1을 만만하게 볼 수 없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 비행자전거의 시속은 100㎞에 도달할 수 있어 도시 자동차 속도를 완전히 압살할 수 있다.

스코피언1의 주요 추진력은 내부에 장착한 배터리와 전동엔진이 제공하며 매번 운행 시간은 20분에 달한다.

주목할 만한 점은 호버서프회사는 또 더욱 긴 시간 운행할 수 있는 수소 연료판의 스코피언1도 개발했다.

현재 스코피언1은 이미 주문을 접수하기 시작했는데 한 대 가격은 5.2만 달러(34.8만 위안 인민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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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온라인뉴스팀 (김용두) 길림신문 기자 hidaily@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