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복정은기자] '여름'을 대표하는 걸그룹 '씨스타'가 올해도 돌아온다.
지난 2012년에 발표한 '러빙유'를 시작으로 '터치 마이 바디'와 '쉐이크 잇' 등 해마다 여름이면 시원한 댄스곡으로 무더위를 식혀준 씨스타.
이번에는 완전히 색다른 느낌의 곡을 선보인다.
묘한 눈빛과 섹시함이 강조된 티저 사진만 봐도 전과는 180도 다른 분위기다.
소속사 측은 이번 신곡에 대해 "뻔하지 않은 시즌 송"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티저 사진만으로도 큰 화제가 된 씨스타의 새 앨범, 바로 다음 주 화요일에 만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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